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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차 간증에 이어 313차 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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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간증을 공유하는 것을 잊어 오늘이라도 공유합니다

(쓰다보니 12시가 넘어가네요ㅋㅎ)

제 간증과 체험을 고백하기 전에 발걸음을 인도하시어 수련회 참석하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먼저 송이장으로써의 느낀 점과 마음가짐, 그리고 은혜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이번에 고3 형누나가 있음에도 이번 캠프는 1분 1초라도 낭비하지 않겠다는 생각과

부족하지만 헌신과 노력으로 송이원들을 잘 이끌어 송이원들을 많은 은혜받게 하자

라는 생각과 새사람이 되어보자는 결단으로 자원해서 송이장이라는 직책을 수행하였습니다

하지만 내성적인 성격과 송이원이 마음을 열어주지 않으면 어떻게 해야할 지 같은 걱정에

빠졌었습니다 하지만 주님 그 걱정 아시고 능력 주셔서 어린 송이원들과 마음을 굳게

닫고 있던 송이원들의 입술을 열게 하시고 눈물의 고백을 저에게 보여주셨고

부송이장의 입술을 통해 방언의 역사를 저에게 보여주셨습니다

송이원들과 첫날에 공동체로써 하나되길 함께 나누고 묵상하며 기도했던 찬양가사가 있었는데

"주안에 우린 하나, 모습은 달라도 예수님 한분만 바라네" 라는 가사를 나눴었습니다

정말 연합으로써 하나가 될수있도록 주님께서 응답주셔서 순간 머리에서 번뜩하고 이 가사가 생각났고

어디서 그런 용기가 나왔는지는 모르겠지만 내성적인 성격을 극복하고

아직 마음을 열지 않은 송이원들에게 나눌수 있게 하셨고

한 중2송이원은 그 공유한 가사를 듣고 눈물을 흘리며 마음을 열기 시작하더라고요 

또 한 중2 자매 송이원은 주님과 함께하심을 잊지 않고 세상 나아가고 싶다는 기도제목을 나누었었는데

듣자마자 눈물이 나더라고요 나는 왜 저 나이에 저런 믿음을 가지지 못했을까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저런 아름다운 자녀를 어찌 나같은 부족한 사람에게 맡기시고 이끄시게 하셨는지 정말

나에게 보내주셔서 너무 감사하였습니다 그 아이의 기도 제목을 두고 중보하고 아직 훈련이 더더욱 필요하지만

간절하게 축복기도를 해주었습니다 저희 송이 8명 중 5명이 처음 왔다고 했었는데

첫날에는 다시 오겠다고 하지 못했던 송이원들이 마지막날에는 꼭 다시 오겠다고 고백하더라고요

너무 은혜받았습니다

사랑하는 아버지 하나님 비록 부족한 제 노력과 헌신이였지만 주님께서 기뻐 받아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말 진심으로 섬기며 나아갔는데 이렇게 큰 은혜를 저희 송이에게 주심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우리 송이 나아가는 발걸음마다 주님의 은혜가 가득하고 은혜가 열매되어

큰 믿음의 수확을 얻을 수 있도록 주께서 항상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두번째는 제 기도제목을 나누고 싶습니다

제 기도제목은 세가지였습니다 첫번째는 1년동안 의지할 버팀목 되어주신 주님께 드리는 감사의 기도와

두번째는 세상 살아가면서 잊어버린 주님의 그 크신 사랑과 은혜에 대한 감사를 다시 생활가운데 스며들게 하여주시길

기도했습니다 세번째는 제 목에 걸린 십자가에 부끄럽지 않은, 세상사람들과 구별되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

거듭나길 원하며 기도했습니다 정말 온 정성을 다해 기도드렸더니 두번째와 세번째 기도에 응답주셨습니다

다시 감사를 가지고 세상에서 살아갈수 있게 하셨습니다


특히 제 세번째 기도의 응답이 마음에 가장 남습니다

그리스도인으로써 진실되게 나아가길 원했는데 그 기도 들어주셨습니다

둘째날에 저희 교회의 형 한명이 추가적으로 참여해 한방에 7명이 머물러야 할 상황이여서

씼는 문제와 취침에 문제가 생겨 다른 방으로 옮기게 되었는데

같은 룸메이트분이 장로님과 집사님 한분이셨는데

정말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신앙에 대한 말씀도 많이 해주셔서

2시부터 새벽 4시가 다되가기까지 믿음에 대한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제가 사실 저번 여름캠프를 다녀왔을 때부터 성경읽기와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성경말씀의 한 문장, 한 단어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몰라

성경말씀을 표면적으로 이해하고 넘어가거나 정말 읽으며 피곤할 때는

그냥 이해 못해도 넘기기도 했었고 하다못해 어떻게든 이해하려고 발악하다보니 제 생각,

세상의 생각으로 성경말씀을 판단하려는 그런 큰 잘못을 저지르며

어느 순간부터 기도와 말씀을 멀리하고 무시하는 저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이 문제인지 어떻게 해야할 지 몰라 가슴에 울림을 주는 문장을 암송을 하다

결국은 그마저도 그만두게 되는 날이었는데 딱 그 주에 캠프를 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이번 캠프에 믿음의 선배이신 집사님을 만나게 되었는데

캠프에서 느끼는 체험만 따라가면 안된다고, 그러면 믿음과 멀어지게 된다고,

말씀과 함께 나아가야한다고, 말씀과 체험이 균형을 이루어야지 믿음의 유지 발전 성장이 일어난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적은 연세를 가진 분도 아니신데 장장 두시간을 물 한모금 안드시고 쉬지않고

저와 교회형을 위해 말씀해주시며 책 한권을 추천해주셨습니다

맨 처음 말씀이라는 책을 추천해주셨는데 전체적인 성경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다고 읽어보라하셔서

구매후 남는 시간마다 읽어보고 추후 송이원들에게도 공유해볼 생각입니다

어쨌든 주님께서 예비하신 만남으로 제 가족뿐만 아니라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던 상처와 아픔을 털어놓았고

그냥 한맏로 진정으로 은혜받았다라는 생각을 받았습니다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해서 말씀에 힘쓰고 순종해야 하는데 그게 너무 지키기 힘들어 어찌해야할까 하는 와중에

집사님의 입을 빌려 말씀해주시고 응답주셨더라고요

거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말씀카드를 뽑는데 정말 속으로 간절히게 응답주시라고 하면서 뽑았는데

응답주셨어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요한일서 5장 3절-

이 말씀을 주셨습니다 저번에도 말씀카드로 응답주셨었는데 이번에도 응답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께서는 믿음의 만남을 저를 위하여 더 준비하셨어요

저번 여름캠프의 부송이장믈 다시 만나게 해주셔서

간증과 은혜나눌 수 있도록 해주셨고 너무 반가웠습니다

원기도 중에 만나서 함께 기도하고 찬양하게 해주셨습니다

지금도 연락하며 바전캠프 얘기하며 은혜 나누고 있습니다

또한 저번 여름 캠프 두줄교제에서 만났던 믿음이 신실해

기억하고 있던 형을 다시 두줄교제에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건 주님께서 이어주신거다 라는 생각으로 연락처까지 교환해 연락하고 있습니다

또한 품기도에서도 다시 만나게 해주셔서 함께 뜨겁게 기도했습니다

누군가는 운이 좋았네 라고 할 수 있지만 1500명중억서 저번 두줄교제로 만나게 하시고

500명이 모여있는 와중에 다시 두줄교제로 만나 서로를 알아보고 품기도에서마저

만날 확률이 얼마나 될까요 저는 이 만남을 그저 단순히 운으로 치부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주께서 예비하신 걸로 생각이 안되더라고요 이 글 쓰면서 좀 유행지난 말로

이걸 안믿으면 호구아닌가??같은 생각이 들더라고요ㅋㅎㅋㅋ 정말 행복했습니다


비전캠프 좋았던 점과 아쉬운 점

좋았던 점으로는 예배와 기도, 찬양은 빠짐없이 구성이 너무 좋았습니다

브라이언 킴목사님은 말할것도 없이 진짜 좋았고 랩하시는 목사님은 처음 온 분들에게도 재밌게

설교 잘해주시더라고요 요한목사님 말씀과 기도는 그냥 역시 너무 좋았고

비전파워 찬양팀과 찬양인도는 정말 은혜였고 정말 기쁘게 춤추고 노래할수있었어요

밥도 개선의 노력이 정말 많이 보였고 정말 맛있어졌고 실제로 평가도 좋았습니다

아쉬운 점과 개선방안을 적자면 먼저 물페트평이 너무 난잡하더라고요

섞여서 자기 것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버려지는게 안타까웠습니다

그래서 다음 집회부터는 부송이장 조끼, 송이장명찰 나눠줄때 송이별로 네임펜 나눠주고

아침에만 물을 나눠주고 자기 물병에 이름을 표시하게 한후 송이마다 김장봉투에 담아놓거나

특정한 곳에 놔두게 힌 다음 그 병으로 물 마실수 있게끔 하면 예산을 훨씬 아낄수 있지 않을까요?

네임펜 많아봤자 200개도 안될것이고 쓰고 바로 걷으면되는데 물은 거의 버려지더라고요 개선되면 좋을것같아요

그리고 첫쨋날에는 정말 따뜻했는데 둘째날에는 추워서 잠을 좀 설쳤었어요

그에 비해 여자숙소는 너무 더워서 영하 10도가 넘는 추위인데도 창문열고 잤다 하더라고요

두번째는 기도시간이 너무 짧아요

저같은 경우에는 송이장이여서 송이원들을 위해서도 기도해야하고

대충 한명당 진짜 적어도 5분이라 치면 저 제외 7명이다보니 35분입니다

하다가, 점점 송이원들의 기도가 뜨거워지다가 끊겨요

명색에 송이장인데 너무 안타까웠어요 막 입술열고 고백하는데 끊어버리면ㅠ

그리고 교회별 기도회에는 다른 교회 아이들에게 기도해주어야 하는데

제 기도시간이 부족했어요...헌신과 노력으로 제 기도시간을 쪼개는 것도 좋지만 

제 자신의 믿음과 감사를 더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캠프왔는데.. 수련회 왔는데...

기도 더하고 싶은 마음이 당연한 거 아닐까요..이기적이지만 그래도

정말 기도가 더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예전은 2시 3시까지 했는데ㅠ 차라리 중간에 1시간정도

숙소에서 자유시간을 주시면 그 시간에 휴식도 취하고 교회별 기도회하면서

나눌 간증이나 은혜도 나누고 하면 더 열심히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이번에 느낀게 송이원들이 힘든 이유가 기도가 힘들고 찬양이 힘들고

예배가 힘든게 아니라 쉴시간이 없어서 힘들어하더라고요

단 30분이라도 숙소에서 자고 일어나면 더 활기차게 할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있지만 그러면 일정 미뤄지고 난리가 나겠죠..

세번째는 송이별 기도회가 너무 짧고 너무 끊겨요

다함께 은혜 나누고 하려는데 일정 밀렸다고 후딱 끝내고 하는건...

공동체로 모았는데 막상 공동체를 위한 기도는 하지를 못해요

막상 마음열고 하려면 발기도로 흩어지고 교회별 기도회로 흩어지고...

교회별 기도회를 아침에 하고 은혜 나누고 간증나누고

밥먹고 송이모임으로 저녁까지 나가는것도 괜찮을것같아요

보시고 알지도 못하면서 훈수 둔다고 기분나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저한테는 6개월을 기다려야지 겨우 갈 수있고 일생에 오직 한번뿐인 캠프니까

더더욱 기대하고 기다리고 할수밖에 없었어요 저는 이번 집회를

11월부터 기대하고 소망하고 어떤 은혜 받을까 어떤 기도제목을 가지고 기도할까하며

준비했고 12월부터 기도로 준비했습니다 그러니 더더욱 많은 은혜 받고 싶습니다

지금도 찬양과 통성기도가 들리는 것같고 돌아가고 싶고 너무나도 아쉽습니다


"그러하여도" 너무 좋았습니다 피곤해도 행복했고 즐거웠고 이곳에서 머물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런 은혜 주신 하나님과 시간과 정성을 바처 묵묵히 보이지 않는

곳일지라도 열심을 다하고 고생하신 스태프분들과 목사님들 집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약간 TMI말하고 싶어가지고 적어보는데요ㅋㅎ

1.먼저 저번 307회차 간증글을 보신 스태프분이 인규형한테 아는 사람이냐

성이 똑같다 하셔서 형이 놀리는 바람에 당황했어요

인규형이 가까운 친척입니당 

2.원래 요한목사님이 올때마다 명찰 보시고 아는 체 해주셨는데

이번에는 송이장 명찰때문에 가려져서 그런가 은근 아쉬웠어요ㅋㅎ

3.밖에서 제설작업하시는 스태프분들 물병값으로 목도리라도 감아드려도

좋을것같습니다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4.기분 탓인지는 몰라도 앞에서 율동하는데 스태프분들이 눈 마주쳐주시면서

웃어주시더라고요ㅋㅋ 둘째날에 흰색니트랑 셋째날에 회색 상의에 검은 바지 저였어요!

5.십자가기도회할때 첫사람이 되자는 마음가짐으로 처음으로 일어났는데 

큰 소리로 외쳤는데 목때문에 작게 나와서 당황했었습니다

6.십자가 기도회 끝나고 내려와서 통성기도하는데 주변이 너무 조용해서 순간 이상하다 하고

주변보니까 다들 뒤에 있고 저만 덩그러니 있더라고요 옆에서는 스태프께서 사진?찍고계시고

살짝 부끄러워서 빠르게 자리 합류했습니다

7. 일정끝나고 밖에서 스태프분들이 찬양하면서 인사도 하시며 보내주셨는데

진짜 마지막까지 추운데 같이 율동해주시고 찬양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바람 진짜 추워서 스태프중 한분이 찬양하다 춥다고 하시고ㅋㅋㅋ

8.그때 어떤 스태프 한분이 스태프하라고 하셨었는데

졸업후 갈생각입니다ㅎ 기다리고 계십쇼

9.얼핏 듣기로는 몇몇스태프분들 목이 진짜 안좋으시다는데

잘 회복하길 기도하겠습니다

10.키즈랑 청년캠프 남아있는데 마지막까지 힘내셨으면 좋겠고

추운 날씨에 몸살 나지 않게 따뜻하게 입고 다니셨음 좋겠습니다

11. 스마트폰 천지인키보드로 한땀한땀 적는데 11시부터 1시 반넘어서까지

적고 있네요ㅋㅋ 노트북으로 할걸 살짝 후회가 됩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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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성님의 댓글

여인성 아이피 (116.♡.78.156) 작성일

아 추가적으로 특송하고 싶었는데 아직 용기가 부족해서 실패했고
다음에는 꼭 도전해보고 싶어요
그리고 21송이 부송이장이랑 어떤 고2자매분이 정말 열정적으로
참여하는데 감동받았고 친해져서 은혜도 나누고 하고싶었는데
그러지 못해서 아쉬웠어요
그럼 내일 학교 가는 날이라서 성경읽고 자러가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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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희(대전 주우리교회)님의 댓글의 댓글

김대희(대전 주우리교회) 아이피 (182.♡.149.170) 작성일

21송이 부송이장입니다!! 저도 용기가 부족한 사람이라는 걸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분명 특송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인 것은 알았지만 무대에 올라가기 전 저도 모르게 제 '용기'의 정도를 수치적으로 헤아리고 타협하게 되더라고요.
"내가 무대에 올라가서 특송할 만큼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인가? 지금까지 특송해본 기억은 교회에서 한 거 2번 밖에 없는데??"
다만, 예수님께서 노력이 아닌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라고 말씀하셨기에, 자아로 노력해서 순종한 게 아니라 자아 대신 예수님께 몸을 맡겨드림으로써 순종할 수 있었음을 나누고 싶네요 :)
저도 십자가 기도회 중에 바닥에 버려진 페트병을 사람들이 자진해서 청소하는 모습을 보며 너무 은혜롭더라고요...
그걸 보면서 제가 느낀 것은 "진정한 순종은 하나님께서 선하다고 말씀하신 것을 '거리낌 없이' 행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렇게 간증하는 글을 올려주신 것도 하나님의 말씀에 거리낌 없이 행동한 거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렇게 은혜를 나눠주신 것에 정말 감사하네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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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한얼님의 댓글

방한얼 아이피 (58.♡.246.21) 작성일

ㅎㅎㅎㅎ 귀한 간증 감사합니다~~비전캠프를 위해 피드백까지 해주시다니 감동이에요!,,,
 TMI 3번에 제설하는 스태프를 위한 따뜻한 의견에 답변하자면 저희도 방한용품을 구비해놨는데 제설하다보면 더워서 일부러 착용을 안하고 했던거예요~ ㅎㅎㅎ 스태프들을 생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송이장의 역할을 수행하시면서 송이원들을 위해 기도해주시고 배려해주실려는 귀한 마음에 저도 기분이 좋은데
우리 주님께서는 얼마나 기뻐받으셨을까요?? 2시간 반넘게 간증글을 한땀 한땀 작성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인성형제와 함께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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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준님의 댓글

최용준 아이피 (60.♡.119.131) 작성일

기도제목처럼 그리스인답게 정직하고 진실되게 살아가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길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귀한 간증 감사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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