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4차 끝송이(32송이) 막둥이의 간증
본문
댓글목록

백지유님의 댓글
백지유 아이피 (211.♡.102.50) 작성일
314차 끝송이자 32송이의 송이장입니다. 첫 번째 캠프로 경험이 부족함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저를 송이장에 세우심에 걱정하였고 두려웠습니다. 이들의 마음을 하나하나 살피지 못할까 봐 하지만 그 기도를 하나님께서 들어주셨습니다. 부족한 송이장을 든든한 송이원들과 함께 세우게 하여 더욱 빛나고 서로를 위하게 해 주셨습니다. 또 송이장으로서 송이원들을 위해 기도할 때 먼저 안아주며 저의 기도에 힘을 더해준 송이원들에게 정말 감사했습니다.
간증을 쓴 막내에게 한마디 더 하자면 하나님을 향해 살아가는 이 마음이, 비전캠프에서 찬양하고 외치던 목소리가 잠깐동안 피어오르는 것이 아닌 앞으로 계속해서 피어오르도록 기도할 테니 지치지 말고 각자의 위치에서 서로를 위해, 모두를 위해 기도해 나아가자. 누구보다 너의 기독제목과 간절한 마음을 아는 송이장으로서.

이지은님의 댓글
이지은 아이피 (222.♡.11.96) 작성일너무 귀한 간증 감사합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과 함께 마지막까지 승리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안지민님의 댓글
안지민 아이피 (211.♡.5.46) 작성일우리를 끝까지 사랑하시는 주님께서 귀한 삶을 함께 해 주실 거라 믿습니다..!! 우리가 아므리 연약해도 주님은 우리를 끝까지 사랑하듯이 우리도 주님을 끝까지 영원히!! 사랑하며 나아가요!! 일상 속에서도 그 은혜가 더 더욱 불타오르기를 저도 기도하겠습니다아!!!

최용준님의 댓글
최용준 아이피 (60.♡.119.131) 작성일적어주신 기도제목 따라 주신 은혜를 잃지 않고 지속하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며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