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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차에 이어서 315차 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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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315차 청년 캠프 32송이 송이장을 맡은 28살 문재덕입니다. 이번 캠프에서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나누고자 이 간증글을 썼습니다. 저는 이번 캠프가 4번째 캠프 참여입니다. 첫 캠프는 10년 전 쯤 제가 학창시절 때 군산 호원대에서 참여한 것이고, 2번째 3번째 캠프는 학창시절 때 받은 은혜를 다시 받고자 작년 여름 캠프 때 청소년 교사와 개인으로 참석한 것입니다. 비전 캠프에 참여한 동기는 다시 은혜를 받고자함과 회개함이었습니다. 작년 여름 캠프 때, 많은 은혜를 받고 십자가 목걸이 1년, 금식 3일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금식 3일은 주일 3번 동안 금식해서 하나님께 온전히 지켰습니다. 그러나 십자가 목걸이 1년은 온전히 지키지 못했습니다. 직장을 식품회사 다니는데, 회사에서 근무 시 목걸이 착용을 금지하여 착용 휴대를 반복했다가 나중에는 휴대만 하는 것으로 온전히 지키지 못했습니다. 그렇기에 하나님과의 약속을 온전히 지키지 못했고 은혜를 온전히 지키지 못했기에 하나님께 회개하고 다시 은혜를 받고자 캠프에 지원하였습니다. 십자가 목걸이 1년을 온전히 지키지 못한 죄책감 때문인지 저는 최근에 기독교인이라는 것을 숨기지 않고 당당히 드러냈습니다. 비전캠프 참석을 위해 회사 회식 불창하고 연차 2일을 신청했는데 참고자료로 비전캠프 일정표를 보냈습니다. 제가 기독교인이라는 것을 숨기고 싶지 않았고, 비전캠프를 참석한다는 이유로 저를 싫어하고 미워한다면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는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들의 것임이라라는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그래서 제 신앙의 고백, 믿음의 고백으로 JESUS ARMY라는 옷 두벌과 jesus king of king 문구가 써진 옷을 주문 제작했습니다. 이 옷을 비전캠프 2박 3일 동안에도 입고, 출퇴근 때와 주일, 운동할 때 입고 싶다는 마음이 너무 들었습니다. 두번째 옷은 늦게 와서 비전캠프 기간에는 입지 못했지만 하나님께 고백하는 마음으로 이제 이 옷들을 자주 입으려고 합니다. 첫 송이 모임을 했을 때는 고민이 되었습니다. 스케줄, 바쁜 일정 등의 사유인지 8명 중의 저 포함 3명의 송이원밖에 없었는데 송이장을 하고 싶은 마음과 안하려는 마음 중에서 고민이 되었습니다. 작년 여름 청년 캠프 때 송이장 친구는 외향적으로 주도 리드해주고 말도 먼저 걸어주고, 특히 송이가, 송이 구호 정할 때도 많은 아이디어를 내고 정하는데 큰 도움을 주었는데, 저는 내향적인 성격이고 개사, 노래에 대한 정보, 센스가 부족하기에 고민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지난번에 김요한 목사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안드레처럼 부족하더라도 최선을 다하면 하나님께서 함께해주시거나 제가 하나님을 향한 마음, 송이원들을 위한 마음으로 송이장으로써 섬긴다면 부족하더라도 하나님께서는 마음의 중심을 보시고 기뻐하시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여 송이장을 한다고 하였습니다. 김요한 목사님의 말씀 중에서는 마리아처럼 어떤 말씀을 하시든지 순종하라라는 말씀이 인상 깊었고 저도 순종하고자 노력하고자 했습니다. 캠프 기간 동안 하나님께서 세우시고 기름 부으신 김요한 목사님, 김현철 목사님, 김인식 목사님, 임형규 목사님, 양윈석 목사님을 통해서 들려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아멘으로 받아들이고 듣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말씀을 제 삶에서 적용 실천하여 예수님의 제자다운 제자, 하나님의 백성다운 백성이 되고 싶다는 마음이 간절히 들었습니다.


김현철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서는 목사님의 아들이신 분이 죽을 고비를 많이 겪으셨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러하여도 하나님께 감사하고 하나님을 의지한 김현철 목사님을 통해서는 많은 도전이 되었습니다. 저 또한 김현철 목사님처럼 힘들고 어려운 시간에도 하나님께 감사하며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고자 노력할려고 합니다. 김인식 목사님의 말씀과 찬양에서는 내가 진짜 그리스도인 맞나? 라는 찬양과 관련된 말씀에서 도전이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저때문에 하나님의 아들이신데도 피조물에게 조롱, 치욕, 수치,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엄청난 고통을 받고 죽으시고 부활하셨으며 다시 오신자고 약속해주셨는데 나는 그리스도를 약간이라도 닮기 위해 진짜 목숨바쳐 충성하고 그리스도의 향기를 품겼는가? 라는 생각을 하며 회개하고 그런 삶을 살기 위해 도전하려고 합니다. 둘째날에는 2시 넘어서 취침을 했는데도, 회사 출근 알람인 5시 30분 전 5시에 눈이 떠졌습니다. 그리고 누워있어도 잠도 안오고 졸립지도 않아서 하나님께서 사무엘에게 사무엘아, 사무엘아 하고 부르시고 찾으신 것처럼 하나님께서 제게 재덕아 재덕아라고 부르시고 나에게 경배하라라고 말씀 인도해주시는 것은 아닐까? 라고 생각하고 준비하여 하나님께 경배하러 체육관에 가서 나의 백성이, 예수 열방의 소망, 비전, 부흥, 그리스도의 계절, 여호와께 돌아가자, 꽃들도, 요게벳의 노래, 전능하신 나의 주 하나님은, 십자가의 길 순교자의 삶, 십자가의 전달자,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등 제가 좋아하는 찬양을 하나님께 올려드리고 나라와 민족과 제 개인 기도제목을 위해서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렇게 나라가 혼란스러운 것은 저의 죄 때문이고 바울 사도가 아닌 제가 죄인 중의 괴수이기에 회개하고 하나님께서 이 나라를 고쳐달라고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나라가 하나님을 마음껏 찬양하고 예배하고 하나님께 가슴을 찢고 마음을 찢고 회개하며 하나님께 영광돌려드리는 나라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였습니다. 개인 기도제목으로는 지금 직장으로 인도하여 주신 분이 하나님이신데 제게 영육간의 강건을 허락해주셔서 안전하게 일을 하게 하시고 열심히 돈을 벌고 불리며 3가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네 부모를 공경하라라는 십계명과 말씀에 순종하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부모님이 개척교회 목회를 하시기에 열심히 돈을 벌고 불려서 계속 부모님을 부양하는 자녀가 되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두번째로는 제가 믿음의 가정을 이루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것이 지혜의 근본이라는 말씀에 순종하여 먼저 저부터 하나님 아버지를 경외하게 하여주시고 다윗왕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합하게 해달라고 기도하였습니다. 그래야 하나님 아버지께서 재산은 부모로부터 상속받거니와 배우자는 하나님께서 주신다는 말씀을 제게 이뤄주실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배우자 관련해서는 잠언 31장의 현숙하고 지혜로운 여인과 같은 배우자, 잠언 12장의 말씀처럼 어진 여인은 그 지아비의 면류관이라는 말씀을 생각하며 하나님께 기도하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때에 배우자를 주시면 말씀에 순종하게 해달라고 기도하였습니다. 바울 사도가 전한 하나님의 말씀처럼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신 것처럼 아내를 사랑하라라는 말씀처림 저는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모든 것을 다 주신 것처럼 저는 아내를 위해서 모든 것을 다 줄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배우자를 잠언 5장의 말씀처럼 사랑스러운 암사슴 암노루처럼 여기며 그녀의 품을 항상 족하게 여기고 그 사랑을 항상 연모하라 라는 말씀에 순종하게 하여주시옵소서. 배우자는 아내들아 남편 사랑하기를 교회가 그리스도를 사랑하심과 같이 사랑하라 그 말씀처럼 저를 예수님 사랑하듯이 사랑해달라고 기도하였습니다. 고린도전서의 말씀도 순종하게 해달라고도 기도하였습니다.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요라는 말씀도 순종하게 해달라고도 기도하였습니다. 자녀 관련해서는 유대인처럼 하나님께서 위탁해주신 존재라고 생각하며 13살 때까지 배우자와 함께 하브루타 교육을 하며 자녀들에게 믿음의 본을 보여 믿음의 유산을 물려줄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다윗과 솔로몬에게 말씀하신 것처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을 예수님께서 다시오실때까지, 하나님과 예수님의 보좌 앞으로 나갈 때까지 대대손손 하나님께 충성하는 믿음의 가문을 이루며 하나님 나라와 이 나라를 위해 크게 쓰임받을 수 있는 사람도 많이 나오게 해달라고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하였습니다. 설령 하나님 아버지께서 제게 독신의 은사를 주셨다고 하더라도 아버지께 감사하며, 하나님 아버지만을 경배하고 모시는 그런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해달라는 기도를 하였습니다. 세번째로는 작은 자를 돕는 것이 나를 돕는 것이다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게 하여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나라 확장을 위해서 복음의 최전선에서 복음 전파를 하시는 국내외 선교사님에게 선교헌금을 할 수 있도록 , 국내외 미자립 교회를 도울 수 있도록, 비전캠프와 갈멜산기도원처럼 하나님의 일을 하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기관을 도울 수 있도록, 초록우산 굿네이버스 유니세프 월드비전 해비타트 등 전세계의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구제 기관에 매달 후원을 하고 금액을 늘릴 수 있도록 기도하였습니다. 임형규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서는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이 느껴졌습니다. 이미 독생자 예수님을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희생하신 것만 생각해도 모든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이 사라를 2번이나 여동생이라고 이방 왕들에게 속였을 때,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을 징계 책망하지 않으시고 이방 왕들에게 경고하신 것을 통해서 하나님 아버지는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셔서 계속 용서해주셨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를 잊어주시려고 하신다라는 말씀에 감동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공의 정의의 하나님이신데, 우리 때문에 그러한 원칙을 생각하지 않으시고 우리의 죄를 잊어주시려고 하시고 의롭다 칭해주시는 것이 너무나 죄송하고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이렇게 인내하시고 인도해주셔서 아브람이 아브라함이 된 것처럼 저도 하나님 아버지께 습관처럼 범죄하는 것을 끊고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으로 성장하여 하나님 아버지께서 기뻐하시고 원하시는 모습으로 나아가고 싶습니다. 그렇게 하나님 아버지를 전적으로 의지하고 예수님처럼 저의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여주시옵소서라고 기도할때, 아버지께서 제게 동행해주시고 항상 인도해주실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양원석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서는 핸드폰 돈 등이 우상이 될 수 있고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살고 있다고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 저도 간절히 회개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께서는 제게 예수님을 보내주실만큼 저를 사랑해주셨건만 저는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도 아버지의 말씀은 너무 안읽고 묵상안하고 핸드폰 돈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렇기에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상을 가장 싫어하시는데 제가 바알(풍요) 아세라(번식 번영)을 우상으로 만든 죄인이기에 하나님께 회개하였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제가 죄인중의 괴수입니다. 저 때문에 성자 예수님이 피조물에게 치욕을 당하시고 침뱉음을 당하시고 채찍질을 당하시고 가시면류관을 쓰시고 모든 물과 피를 흘리셨습니다. 예수님 죄송합니다. 저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믿어도 습관적으로 계속 죄를 저질러 예수님을 계속 십자가에 못박았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제가 죽어서 제 옛사람과 죄의 습성을 모두 십자가에 못박고 오직 예수님만이 저를 통치하여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님의 사랑에 약간이라도 보답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주시옵소서. 셋째날 결단 기도에서는 은을 구하는 것 같이 그것을 구하며 감추어진 보배를 찾는 것 같이 그것을 찾으면 여호와 경외하기를 깨달으며 하나님을 알게 되리니라는 잠언의 말씀을 하나님께 받았습니다. 이 말씀대로 돈 물질을 원하고 더 벌기 위해 계속 잔업했던 것 이상으로 하나님을 찾고 말씀을 찾고 지혜를 찾겠습니다. 그리하여 여호와 지극히 높으신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를 경외하는 것을 깨달아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에 합한 자, 하나님 아버지를 경외하는 자, 하나님 아버지께서 찾으시는 그 한 사람 그 예배자, 그리스도를 닮이가는 자, 죽기까지 하나님과 예수님께 충성하는 자가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제 주권을 하나님 아버지께 바치고 아버지의 뜻대로 저의 인생을 인도하여주시옵소서. 원수도 사랑할 수 있는 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실천하는 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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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형님의 댓글

박준형 아이피 (211.♡.88.53) 작성일

귀한 간증 너무 너무 감사해요~~!
캠프 기간 동안 목사님들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 더욱 가까워지고,
그 말씀을 삶에 실천하고자 하는 결단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하나님께서 형제님의 길을 인도하시고,
형제님의 삶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귀한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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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덕님의 댓글의 댓글

문재덕 아이피 (118.♡.252.40) 작성일

글을 너무 길게 쓰고 정리가 안되서 읽기 불편하셨을텐데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우리를 통해서 하나님 나라가 이 나라에 속히 오길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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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님의 댓글

이지은 아이피 (222.♡.11.96) 작성일

귀한 나눔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재덕님의 기도를 들으셨을 줄을 믿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의 자녀로 하나니므이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제자의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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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덕님의 댓글의 댓글

문재덕 아이피 (118.♡.252.40) 작성일

감사합니다^^ 그리스도의 군사로써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는 삶을 살기 위해 힘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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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얼님의 댓글

한얼 아이피 (58.♡.246.21) 작성일

긴 간증을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한 재덕님의 뜨거운 마음과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에 순종하려는 선한 마음이 느껴지네요,, 직장, 가정과 선교를 위한 재덕님의 기도제목과 결단을 주님께서 좋게 봐주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재덕님의 삶 가운데 주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기쁨의 삶을 누리시기를 소망합니다!!!
다시한번 나눔 감사합니다^^ 행복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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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덕님의 댓글의 댓글

문재덕 아이피 (118.♡.252.40) 작성일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얼님도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주님의 은혜 가운데 거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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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우님의 댓글

김동우 아이피 (112.♡.54.223) 작성일

귀한 간증 너무너무 감사해요
우리 같이 살아가는 모든 날 동안 주님을 기쁘게 하는 예배자로
주님을 닮기 힘 쓰는 자로 살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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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덕님의 댓글의 댓글

문재덕 아이피 (106.♡.142.32) 작성일

저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예배자, 주님을 닮아가는자가 되기 위해서 살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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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은진님의 댓글

성은진 아이피 (58.♡.98.20) 작성일

정말 너무너무 귀한 간증 감사드려요..
JESUS ARMY 옷 입으신거 봤어요!!!
진짜 소중한 마음이 담긴 옷이었네요 ㅜㅠㅠ
하나님께 다시 돌아오려는 마음, 내 자아를 죽이고 온전히 주님께 드리고자 하는 마음, 죽기까지 하나님께 순종하겠다는 마음
하나님께서 정말 기뻐 받으실거라고 믿습니다ㅠㅠ
그 마음을, 그 결단을, 그 기도제목을 절대 잃어버리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말씀으로 살기 위해 몸부림치는 자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 간증을 읽으며 너무 은혜가 되고 도전이 됐어요…ㅠㅠ
하나님이 찾으시는 한 사람, 예배자가 되기를 중보하겠습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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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덕님의 댓글의 댓글

문재덕 아이피 (106.♡.142.32) 작성일

저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 캠프에서 비슷한 옷 입으신 분 봤었는데 저도 이 옷 입으면서 예수님을 자랑하거나 예수님의 군사라는 사실을 알리고 싶었어요!
감사합니다! 그 고백과 기도를 잊지 않기 위해 매일 짧게라도 성경을 묵상, 읽고 있고 일하면서 마음속으로도 나라와 민족 열방, 개인 기도제목을 두고 기도하고 있어요.
저도 기도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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