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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차 청년캠프 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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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너무 좋은 기회를 주셔서 캠프에 처음 참여 할 수 있게 됐는데요. 

외부사역 일정이 겹쳐서 본 교회 청년캠프 수련회를 참여 못했어서 더더욱 감사와 기대하는 마음으로 참여했던거같습니다!


이번 캠프는 저에게 큰 위로가 된 캠프였습니다.


저는 본 교회에서 몇년째 청년부임원과 청소년부 교사를 하고 있는데요.

교회의 청년들은 적지 않지만 같이 교회일을 사역하고 말씀을 나눌 수 있는 청년들은 없는 상황이고,

이 또한 훈련이라고 생각하고 지내고 있었는데요. 

매주 반응 없는 청년들과의 모임이 두려워지기 시작하고, 너무 많은 맡겨진 사역에 예배가 일이되고, 

주일 아침인 꿈을 꿨는데 악몽처럼 생각하며 벌떡 일어났던 일이 있을 정도로, 기쁨으로 나아가고 기다려졌던 주일은 ,  오늘도 참고 버텨야 하는 하루가 되어버렸습니다.

하지만 나의 상황과 환경이 이보다 더 나빠질지 모르지만 , 그러하여도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다 라고 고백하는 다윗의 그 믿음의 말씀을 들으며 , 저도 그리하겠습니다 라고 고백하며 기도하니, 그 시간을 통해서 회개와 새 힘을 얻었던것 같습니다.


항상 저에게 수련회는 교사 또는 선배로서 누군가를 위해 중보하고 신경써야하는 그런 상황이었는데요.

물론 누군가를 위해 중보하고 섬기는 중에 주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너무도 크고 귀하지만.

어쩌다보니 난생처음 개인으로 캠프에 참여하여 예배하게 됐고, 아무런 신경쓰지않고 하나님과의 1대1로 집중할수있는 귀한시간이었습니다.

그 시간들을 통해 저도 몰랐던 외롭고 힘들었던 마음을 위로해주셨고, 저도 주님께만 위로 받겠습니다. 고백하는 너무나도 귀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어느곳이든 항상 함께 계시는 하나님이시지만 비전캠프는 특히나 말씀과 기도와 찬양을 중심으로 하나님이 정말 기뻐하시는 사역단체인것 같습니다!

캠프의 프로그램과 방향성을 통해서 시대는 빠르게 변하고 변했지만, 역시 하나님의 말씀은 변하지 않는구나라는 생각이 드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빡세지만 은혜롭다! 라는 문구와 같이 저도 너무 힘들지만 너무 기쁘고 은혜롭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캠프의 모든 스탶들의 태도와 표정에서도 ,아 저 사람들은 하나님을 너무 사랑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고, 그 사랑이 저에게도 흘러 느껴져서 너무도 감사한시간이었습니다. 모든 헌신과 수고 주님께만 드리니 기뻐받으실줄 믿습니다!! 


큰 위로와 힘 받아서 돌아갑니다. 

돌아가서의 나의 상황과 환경이 좋아질거라고 생각하지않습니다. 

하지만 그러하여도 라는 말씀 붙잡고, 이제는 내 힘이 아닌 주님께 맡기며 기쁨과 도전을 결단하며 나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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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강현님의 댓글

유강현 아이피 (39.♡.60.116) 작성일

어쩌면 신앙적 번아웃으로 예배의 기쁨을 충분히 누리지 못했을 시간 가운데, 캠프에서 하나님과 독대하는 시간을 가지셨다니!!! 그 은혜가 제게도 생생하게 정해지는 것 같습니다. 이 곳에서 누린 하나님과의 독대의 시간을 잃지 않고, 돌아가신 삶의 자리에서도 하나님께 힘을 얻는 삶이 되시길 진심으로 응원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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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우님의 댓글

강신우 아이피 (112.♡.205.106) 작성일

신앙적인 스트레스를 받으시는것이 너무 공감이 되네요.. 저도 하나님의 말씀보다 세상이 보일때 너무나 힘들었는데 비전캠프에 와서 아직 부족하지만  주님의 말씀을 더 귀기울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사모하는 우리 모두가 세상이 아닌 주님께 의지하며 살아가길 기대하고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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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님의 댓글

김경호 아이피 (106.♡.9.156) 작성일

저도 신앙생활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입장으로서 많은 공감이 되었습니다, 저는 학업과 신앙생활을 매주 병행하고 있어서 다니고 있는 교회와 다니고 있는 학교의 거리가 상당히 멀고 교통편이 불편한데도 불구하고 매주 예배를 드리러 가고있지만. 한때는 그것이 정말 내 학업에 발목을 잡는다는 생각이 들어 스트레스로 인식했었고 하나님과 멀어지려 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 또한 비전캠프를 통해 정말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면서 그것이 스트레스가 아닌 예배자로써의 기쁨으로 변화할수 있었고, 지금도 기쁜 마음으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첫 캠프에서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셨으나 앞으로도 하나님과 함께하시는기쁜 신앙생활이 되길 기도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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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형진님의 댓글

하형진 아이피 (182.♡.26.79) 작성일

와, 읽는 내내 너무 공감되고 감동이었어요. 캠프를 통해 하나님과 온전히 1:1로 예배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는 게 진짜 귀하고 감사한 일이네요!

사역을 하면서 점점 부담되고 지쳐가는 순간들이 많았을 텐데, 이번 캠프에서 하나님이 위로해 주시고 새 힘을 주셨다는 게 너무 다행이고 은혜롭네요. “그러하여도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다”라는 다윗의 고백을 붙잡고 나아가겠다는 결단이 정말 멋져요.

앞으로도 사역하면서 쉽지 않은 순간들이 있겠지만, 그때마다 이번 캠프에서 받은 은혜를 떠올리면서 주님이 주시는 기쁨과 평안으로 나아가길 응원하고 기도할게요! 진짜 너무 고생 많았고, 이번 캠프가 오래도록 힘이 되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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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한얼님의 댓글

방한얼 아이피 (58.♡.246.21) 작성일

주일 아침이 악몽이 되고 주일이 안식이 되지 않고 오히려 참고 버텨야하는 날이 이미 된 상태에서 상황과 환경이 더욱 나빠지더라도 ,
그러하여도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다 라고 고백하는 다윗의 그 믿음의 말씀을 들으며 , 저도 그리하겠습니다 라고 고백하며 기도한 작성자님의 고백과 마음에 하나님께서 주시는 큰 평안과 위로가 언제나 있기를 기도할게요. 간증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떤 상황과 문제보다 더 크신 하나님께서 항상 작성자님과 함께 하며 기쁨의 삶을 사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주님과 함께 승리하세요! 저도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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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채님의 댓글

김민채 아이피 (220.♡.9.198) 작성일

하나님께서 주신 귀한 기회를 통해 비전캠프에 참여하시고, 주님과 깊은 교제를 나누시며 위로와 새 힘을 얻으신 모습이 너무 감동적입니다. 하나님께서 이곳 가운데 사랑과 평안을 전달하기 위해 인도하셨음이 느껴집니다!!!
"그러하여도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다" 라고 고백하며, 환경이나 상황이 어떠하든 하나님을 믿고 맡기겠다는 결단이 정말 아름답고 귀하네요. 앞으로도 계속해서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그분의 인도하심을 따라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며, 주님이 주시는 힘과 위로를 의지해 나아가길 기도하겠습니다. 우리 승리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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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님의 댓글

한솔 아이피 (211.♡.140.20) 작성일

그러하여도 하나님께 부르짖읍시다!
시편 126:1-6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포로를 귀환시키셔서 너무나 감사하지만
여전히 포로로 남아있는 영혼들
여전히 남아있는 슬픈 현실
그러나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둘 것을 믿습니다
귀한 간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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