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4차 7송이 송이원의 간증
본문
매번 캠프에 각각 다른 은혜를 하나님께서 주셨습니다. 이때까지 간증을 쓸 용기가 나지 않아 잊혀 저 쓰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번 캠프에서 하나님 날 쓰시는 일에 내 생각으로 나 자신을 넘어뜨리던 저의 모습을 보게 하시고 주님을 의지하게 하시며 용기를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그 용기와 감동을 계속 주셔서 낯을 많이 가리지만 주님께 더욱더 큰 목소리로 기도하게 하시고 송이원들 과 이야기도 적극적으로 할 수 있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번에는 삶 속에서 "재가하겠습니다!"라는 말의 의미를 자세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하나님께서 캠프 가기 며칠 전부터 주변 사람과 성경 말씀으로 사람들이 욕하고 비난할지라도 주님만 의지하며 주님의 일을 행했던 사람들을 계속 생각나게 해주시고 새롭게도 알려 주셨습니다. 이후 캠프에 와 "재가하겠습니다!"라는 말이 예전과는 다르게 들렸습니다. 특히 양원석 목사님 설교 중 "예수 믿는 사람은 세상 사람들과 달라야죠"라는 말이 인상 깊게 들렸고 하나님이 노아와 여러 선지자, 예수님의 제자, 나름 최근인 70년 전 주님을 알지 못했던 곳에서 손 가락질 받고 집에서까지 욕을 먹었지만 주의 말씀을 전하고 교회를 건축하기 위해 하나님만 의지하며 계속 기도하시고 힘쓰셨던 우리 교회 분들이 생각나게 하셔서 저의 세상 모습이 생각나게 하셨습니다. 세상 것을 원하고 세상에서 잘 보이려 하던 저의 악한 모습과 마음을 회개할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캠프 이후에 얻게 된 기도 제목 들입니다.
-하나님 이제는 언제나 변함없으신 그 크신 사랑으로 돌봐주시고, 살려주시며 그 높으신 주님만 영원히 주만 높이는 자 될 수 있게 계속 기도하며 잊지 않게 해주세요.
-나를 생각과 감정을 내려놓고 세상의 것이 아닌 주님의 나라 것을 구하며 야고보서 1:5-6 말씀처럼 조금도 의심하지 않으며 오직 믿음으로 하나님께 구하는 자가 될 수 있도록 기도가 끊이지 않게 해주세요.
-주님 저를 사용해 해주세요.
하나님이 저에게 로마서 8:37 말씀을 이번에 주셨습니다. 예전에는 “하나님 안에서 ~해라”라는 말씀을 계속 주셔서 기도의 은혜를 받았지만 이번에는 용기를 주시는 말씀이기에 이번에 얻은 감동들이 계속 생각나게 하는 어울리는 말씀 같습니다.
설교하셨던 목사님들 덕분에 정말 은혜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를 위해 힘써주신 모든 스태프분들 덕분에 즐거웠으며 항상 감사드립니다.
6개월 동안 열심히 이번에 얻은 은혜와 감동을 잊지 않으려고 계속 기도하며 주님이 주신 말씀을 적용하여 세상에 살아갈 때 여러 유혹들이 찾아오지만 그러하여도 우리 왕이신, 우리의 목자 되신 주님만 찬양하며 살아가겠습니다. 글이 이상할 수 있지만 읽어주신 모든 분들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댓글목록

최용준님의 댓글
최용준 아이피 (60.♡.119.131) 작성일
글이 전혀 이상하지 않아요. 그저 귀할 뿐입니다! 받은 은혜, 적어주신 간증이 한 순간의 추억이 아니라, 영원한 삶이 되기를
마음 다해 기도하겠습니다 : )

김다은님의 댓글
김다은 아이피 (119.♡.252.76) 작성일귀한 간증글 감사합니다!! 캠프에서 받은 은혜와 결단들로 항상 하나님을 구하고 의지하는 한사람이 되기를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송수민님의 댓글
송수민 아이피 (222.♡.37.234) 작성일
같은교회를 다니는 후배로써 나도 간증을 홈페이지에 올렸지만 솔직히 간증을 여기에 올린계기가 오빠가 올린다고 같이 올려야지라는 생각으로 용기내서 올린거였는데 오빠도 이렇게 용기내서 귀한 간증글 올려줘서 고맙고 항상 교회에서의 기도회때나 캠프교회별 기도회때 큰소리로 부르짖으며 기도하는모습을 보았을때 나도 오빠를 통해 조금이라도 용기를 얻어 지금은 나도 목소리를 내서 기도하게 된것 같아. 항상 삶에서 예배드리는거 잊지 말고 다음 캠프때까지 우리 찬양팀을 위해 서로 기도해주고 찬양을 하나님께 올려드린다는 생각으로 함께 각자의 악기와 목소리로 열심히 해보자!
이번캠프때 받은 은혜,느낀점등을 잊지 않기를 나도 기도할게
항상 기쁨으로 찬양하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