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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차 3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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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11차 3송이 송이장> 

이번 캠프에서는 모든 매시간마다 들려오는 멘트들이 하나님이 내게 하시는 말씀처럼 들려왔다. 이번 주제인 '그러하여도'는 나의 일상속에 당연하게 흘러다니는 유혹들에도 믿음으로 굳건히 서있겠다는 고백을 외칠 수 있었다. 평소 특정인에게 품고있던 미운 마음들도 주제문을 통해 털어 놓을 수 있는 용기를 쥘 수 있었다. 김선교 선교사님의 말씀들 또한 크게 와닿았다. 특히, 삶속에서 살아가다보면 언제나 고민거리인 관계에 대한 해결방안도 너무 흥미롭게 설교해주셔서 귀담아 경청할 수 있었다. 이번에 받은 말씀카드는 로마서 8장 5~6절 말씀인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쥐고있던 육신의 일을 내려놓으라는 하나의 경고처럼 들려왔다. 이러한 마음들을 바탕으로 금식 2일을 맹세하고 왔다. 전에 썼던 간증들을 보면 알겠지만 항상 금식 3일을 해왔었다. 그러나 이번엔 조금 특별하게 2일을 하였다. 그 이유는, 십자가 기도회를 하기 전 금식 3일을 맹세했었을 때 조금의 자부심도 느끼지 않았는지 조금도 남들의 눈치를 보지않았는지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는 시간을 가졌다. 그러한 질문에 나는 아주 조금이라도 그러한 감정을 느꼈다는 생각에 부끄러움이 몰려왔다. 그와 더불어 이번에는 금식 3일을 할 수 없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금식 2일로 마음을 새롭게 다져야겠다는 생각으로 십자가를 향해 나아갔다. 이렇게 올 때마다 새로운 경험들을 겪을 수 있도록 도와주신 김요한 목사님 및 스태프님, 헬퍼님들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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