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 품기도로, 목사님께 발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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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수련회 때 키즈, 청소년, 청년 캠프를 다녀온 교회입니다:)
아이들이 첫 날부터 많은 은혜를 받고 예수님을 만나고 왔습니다.
받은 은혜를 우리 안에 머물게 하지 말고, 함께 흘려 보내서 장년세대들에게도 예수님의 사랑을 나누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오후예배 때 부모님께 편지 쓴 것과 목사님께 편지 써서 수련회 때 받은 은혜와 감동을 나누었습니다.
부모세대는 품 기도로, 목사님께는 어린 아이부터 장년들까지 동역자가 되겠다고 다짐하며 약속한 성도님들까지
발기도로 함께 마음도 은혜도 나누었습니다.
목사님께서 사역하면서 가장 큰 감동을 받으셨다고 감사하다고 하셨고,
부모세대에서도 자녀세대를 보면서 많은 기도와 축복을 해주셨습니다.
캠프 때 받은 은혜가 캠프때만 머무른 것이 아니라 교회로 가정을 흘려 나갈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주신
김요한 목사님과 스텝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댓글목록

이요한님의 댓글
이요한 작성일
청소년 때 비전캠프를 다녀왔던 20살 청년입니다!
저도 캠프에 왔을 때 품기도와 발기도 때 처음 만나는 선생님께서 기도해주실 때 영혼들을 향한 선생님들의 사랑이 마음 속에 너무나 많이 느껴졌던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들이 이렇게 저를 사랑하시는데 그보다 크신 하나님의 압도적인 사랑 앞에 눈물을 흘렸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저는 비전캠프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제가 받은 은혜를 전달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신학교에서 사역을 준비하고 있답니다!
선생님의 아이들을 향한 마음이 저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알려주셨던 선생님의 마음과 같았을 것 같습니다! 선생님의 사랑과 열심에 감사드립니다!!

김노아님의 댓글
김노아 작성일
하나님의 사랑이 참 놀랍습니다.
이 땅 가운데 하나님의 사랑이 더욱 가득하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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