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 품기도로, 목사님께 발기도
페이지 정보

작성자 .
작성일 25-11-30 12:50
본문
여름 수련회 때 키즈, 청소년, 청년 캠프를 다녀온 교회입니다:)
아이들이 첫 날부터 많은 은혜를 받고 예수님을 만나고 왔습니다.
받은 은혜를 우리 안에 머물게 하지 말고, 함께 흘려 보내서 장년세대들에게도 예수님의 사랑을 나누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오후예배 때 부모님께 편지 쓴 것과 목사님께 편지 써서 수련회 때 받은 은혜와 감동을 나누었습니다.
부모세대는 품 기도로, 목사님께는 어린 아이부터 장년들까지 동역자가 되겠다고 다짐하며 약속한 성도님들까지
발기도로 함께 마음도 은혜도 나누었습니다.
목사님께서 사역하면서 가장 큰 감동을 받으셨다고 감사하다고 하셨고,
부모세대에서도 자녀세대를 보면서 많은 기도와 축복을 해주셨습니다.
캠프 때 받은 은혜가 캠프때만 머무른 것이 아니라 교회로 가정을 흘려 나갈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주신
김요한 목사님과 스텝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커뮤니티 > 간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