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2차 5송이 부송이장 간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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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3번째로 비전캠프에 참여하게 되었는데, 매 차수마다 다른 은혜를 받는것같아 너무나도 귀하고 소중한 시간이었던것 같습니다. 23년도 동계 298차로 왔었을 때 목회자로 소명과 부르심을 받았고, 또한 작년 동계 312차 캠프에서는 학생회 회장으로서, 리더로서 믿음의 동력자들을 섬기고 위하여 기도하면서 정말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올해, 이번 수련회에서 정말 주님께서 걸어가신 그 십자가의 길을 따라가겠다고, 주님을 위하여 기꺼이 이 한목숨 바치겠다고 주님앞에 결단하며 기도하였습니다. 그리고 이틀차에 주님께 "주님 이 순간 은혜를 부어주신다면 제 귀에 달려있는 이 피어싱들을 전부 빼겠습니다."라고 서원하며 기도했는데 정말 너무나도 크고 넘치는 은혜를 부어주신것에 감사하여 그 서원대로 모든 피어싱들을 뺐습니다. 너희의 착한 행실로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라 하셨사오니 이 작은 변화로 타에 모범을 보이며 학생회 회장으로서, 리더로서 본을 보이고 모범을 보이길 소망합니다. 또한 십자가 앞에서 결단하고 서원하며 기도한 그 모든것을 지켜 행할수있기를 소망합니다. 오직 정결하고 거룩한 모습으로 성결하게 나아가게 하소서. 아멘.
지금 이 순간까지도 하나님 인도하사 역사하여 주신 것 감사합니다. 아버지 이 수련회, 이 캠프를 통하여 주님 만나주신것 감사하오니 정말 오직 아버지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의지하며 살아가게 해주시옵고, 선교사가 되어 복음을 전하게 하시며 주님의 종으로 큰 일에 쓰임받게 해주소서. 또한 한 알의 밀알이 썩어 더 많은 열매를 맺듯 한 알의 밀알로서 주님을 위해 썩어 가길 원하노니 주님 순교하게 해주소서. 아버지를 위하여 영광스런 죽음을 맞이하게 해주시옵고 그것은 죽음이 아니요 참 생명으로 나아가는 길인줄 믿사오니 아버지 역사하사 이름없는 순교자로서, 오직 하나님의 영광만이 드러나는 삶의 끝이 되게 하소서.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감사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322차 5송이 부송이장 신창침례교회 신동혁.
댓글목록

박지우님의 댓글
박지우 작성일
귀한 간증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수님께서 걸어가신 십자가의 길을 따라가겠다는 고백과 결단이 너무 귀하게 느껴집니다.
하나님께서도 동혁 학생의 귀한 고백을 기뻐 받으셨을거라 믿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며 나아갈 삶 속에서
주님의 은혜와 사랑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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