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2차 비전캠프 15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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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희영
작성일 26-01-17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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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련회에 가기 전까지 저는 늘 익숙한 틀 안에서만 머물러 있었는데, 제 일상도 어느 정도 정해진 모습으로만 살아가고 있었고 도전하기보다는 안전한 선택을 하려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수련회에서 들은 설교를 통해 아직 길들여지지 않은 나귀 새끼처럼 두렵지만 용기를 내어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제가 틀에 갇혀 있는 모습보다 부족하더라도 믿고 시도하는 모습을 원하신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말씀과 예배를 통해 완벽해서 쓰임 받는 것이 아니라, 순종할 때 쓰임 받는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그 깨달음이 제 마음을 흔들었습니다 이번 수련회는 나에게 믿음을 다시 생각하게 해 준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두려움이 생기겠지만, 그때마다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며 도전하고 싶습니다!
15밤송이 파이팅~!
댓글목록

박지우님의 댓글
박지우 작성일
부족하고 연약한 우리는 흔들릴 수 있지만,
용기를 내어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 일하실 줄 믿습니다.
완벽함이 아닌 순종을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두려움의 순간마다 주님을 의지해 한 걸음씩 나아가는 희영 학생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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