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2차 비전캠프 (8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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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유라
작성일 26-01-17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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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간 오병이어에서는 소리내서 기도 드리는게 부끄럽다고 생각 했었고 그때는 정든 송이들을 떠나야한다는 감정으로만 울기시작했는데 이번에 새롭게 바뀐 마음으로 간 오병이어에서 하나님의 믿음이 강한 자들을 만나 저 또한 같이 은혜 받을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비전캠프를 통해서 하나님이 어떠하신 분이고 하나님이 저희에게 어떤것을 주셨는지 알게 되었어요! 삶으로 돌아가 각자의 고민과 고통 등 그 아픔들을 하나님이 아시니 아픔을 치유하실 것이라 믿습니다 이번 오병이어에서 소리내어 기도드리는 법과 울부짖으며 주님 이름을 크게 부를수 있는 법을 알려주시고 중보기도를 드리며 믿음이 커질수있게 노력하는 하나님 자녀로 클수 있도록 도와주신 스태프분들과 송이들과 모든 사람들께 감사표현 드리고싶습니다! 이 믿음의 불씨가 꺼지지 않도록 노력하고 다음 오병이어에서 뵐때 그 불씨가 더욱 커진 모습으로 맞이할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지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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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휘성님의 댓글
권휘성 작성일부끄러움을 이겨내고 주님를 부르짖는 모습을 하나님께서 보시고 하나님이 정말 기뻐하셨을거라고 믿어! 유라와 송이원으로 함께 기도할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고 너를 만난것이 우연히 아닌 우리가 하나님의 계획하심을 경험한것이라고 생각해ㅎ 3일동안 정말 수고했고 남은 10대시기가 이번 주제처럼 나는 불가능 하지만 하나님께선 가능하시다는 말씀을 믿고 도전하는 삶이 되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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