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 통해 느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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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캠프는 정말 청소년들에게 필요해요!!
다들 이 시기에 많이 방황하고 주눅들잖아요
더군나나 요즘같은 sns시대는 비교도 심해서
더 포기하게 되고 나자신을 깎아내리는 경우가 많아요
저도 그중 한 명이고요????
이런 상황속에서 김태훈목사님의 간증이 너무나도 와닿았습니다
예수님께서 새끼나귀를 쓰신 이유, 새끼당나귀는 모르기때문에.
세상을 모름=틀에 갇혀있지 않음=더 도전하게됨
'무지함'의 관점을 이렇게 바꿀 수 있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완벽하지 않은 자는 어쩌면 더
가능성있는 사람일 것이다 라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어쩌면 내가 이미 포기해서 묻혀진 나의 잠재력이 있지 않을까?
-주님은 아는자보다 모르는자, 부족한 자를 쓰신다
이 두 가지를 절실하게 깨달았던 간증이었습니다
또한 2일차때 양원석목사님의 간증도 너무 저에게 필요한
간증이었어요!!
사실 세상 살면서 주님을 믿으면서 외로울 때가 있었어요
교실에서 나만 예수님믿음..
식전기도 하면 비웃으면서 흉내냄..
등… 정말 외롭고 슬픈 나날…..
또 교회에서는 많던 학생들 다 떠나서
학생이 너무 적어진 상황속에서
목사님 간증을 들으며
주님과 함께라면 그것이 100명, 1000명이다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께 불가능이란 없다
이 두 가지를 깨닫고 생각했어요
세상것은 잠깐이지만,
영원한 존재이신 주님이 함께하시는데 나 왜 외로워했을까???
비록 인원이 적지만
교회에서 찬양팀을 꾸리고싶다는 생각도 주셨어요
천지를 지으신 이가 함께하신다는 생각에 알 수 없는
안정감이 들었어요
또한 브라이언킴, 김인식목사님 찬양 가사가 너무 좋아서 은혜 많이받았고
기도, 두줄교제 다 너무 좋았어요
모르는 사람과 얘기해보고, 서로를 위해 껴안고 기도해주는게
너무너무 위로가됐어요
최종적으로 얻은 것은
나 자신 정말 나약하다고 생각해도 주님은 오히려 그런자를 더 쓰시는구나
불가능이란 없구나를 느꼈어요
모두가 잠재력이있고 가능성이 있어요
다들 포기하지마!! 만군의 여호와가 함께하셔????
무기력함에 빠져살던 저를 깨닫게 해주신
목사님
스태프님
선생님
같이 기도해준 친구들
모두모두 고맙고 사랑하고
최종적으로 이 모두를 만드시고 사랑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했던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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