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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겨울 비전캠프 322차 8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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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권휘성 작성일 26-01-19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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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캠프는 5번정도 참여 해봤지만 간증글 남기는건 처음이라 어떻게 글을 써내려 가야할지 모르겠지만 322차 겨울 비전캠프 주제 Possible!에서 하나님이 저에게 주신 감동을 부족한 저의 글로 한 번 써내려가보겠습니다..


 이제 저는 고3이 되는 학생입니다..고3이라는걸 처음 겪어가고 있는중이기에 마음도 신앙도 너무 붕 떠있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러기에 정말 기도로 간절히 준비하고 와야했던 캠프였지만 공부라는 핑계로 기도시간과 예배의 자리로 나아가는 시간이 줄어들었습니다. 그래서 기도로 준비하지 못했기에 이번 캠프는 더욱더 나를 내려놓고 온 마음을 하나님께 내어드린다는 마음으로 캠프를 참여하게 되었던거 같습니다. 


 하나님! 주의 사랑하는 자녀가 주님을 만나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이자리에 나왔으니 저의 마음을 만져주시고 부족한 저의 삶을 주님께 드리니 저를 만나주세요!

그 어느때보다 주님 만나기를 간절히 원했고 정말 뜨겁게 부르짖었습니다. 다윗이 춤을 추며 주님을 찬양했던 것처럼 저도 그 어느때보다 신나게 찬양했습니다. 하지만 얼마 가지않아 기도하는중에 또 다시 더러워지고 넘어져있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사람의 관점으로 캠프에 참여한 사람의 수에 실망했었고 다른 사람의 예배와 찬양, 기도의 태도를 평가하고 있는 저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부끄러웠습니다. 아무런 조건없이 부족한 나를 사랑해 주시는 예수님을 외면하고 또 다시 나의 기준대로, 나의 생각대로 나아가고 있는 저를 발견하게 되었고 부끄러워서 정말 아무 말도 못하고 하염없이 눈물만 계속 났습니다. 동시에 이렇게 주님을 부르짖고 소리쳐도 주님이 들어주신다는것이 너무나도 기쁘고 감사해서 찬양하는 내내 기쁨의 눈물도 나고 정말 감정이 계속 바뀌었지만 그래도 행복했습니다. 주님을 자유롭게 찬양하고 기도할 수 있다는 것이 또 너무나도 은혜였습니다. 정말 다시 저의 삶을 돌아보니 은혜가 아니었던것이 없었습니다. 어쩌면 세상 친구들, 사람들보다도 더 못되고 나쁜 행동,생각, 말을 해왔던 저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를 놓지 않으시고 한 없는 은혜를  부어주시는 하나님을 기쁨으로 예배와 찬양하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정말 저의 모든것을 주님께 내려놓고 찬양과 기도했습니다. 


 하지만 정말 처음이었습니다.. 마지막 십자가 기도회 전에 매번 보던 그 영상이 저에게 큰 찔림이 된것은.. 믿음의 선배들이 주님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목숨까지 드리는 모습을 보며 과연 내가 주님앞에 다 내려놓았다고 했는데 내 고백이 진실된 고백이었을까하는 의심이 시작되었고 가슴속이 뭔가로 꽉막히는것 같았습니다..말씀카드를 뽑을때 주님 저의 삶에 가장 찔림이 되고 저에게 필요한 말씀을 주세요 라고 기도했고 저에게 주신 말씀은 이러했습니다


너는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말하여 이르라 너희는 거룩하라 이는 나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 거룩함이니라 

                                                                                                                                          레위기 19:2


이 말씀을 저에게 주신이유가 하나님께서 저의 거룩한 삶을 받으시고 싶으신 것이라는 확신이듭니다! 글을 쓰고있는 지금도 마음 한 켠이 답답하지만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저를 이 캠프로 부르셔서 저의 삶을 거룩한 삶으로 변화시키시고자 저에게 주신것이고 저의 삶이 더 주님께 드려지길 원하시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캠프의 주제처럼 앞으로의 삶 가운데에서도 하나님께 맡기고 무모해 보여도 믿음으로 도전하는 삶, 포기하지 않는 삶을 향해 기도하며 나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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