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2차 비전 캠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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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성찬
작성일 26-01-19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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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비전 캠프를 알게 된 지 얼마 되지도 않았고 이번이 처음 참여였기 때문에 참여하기도 하지만 나 혼자 먼 곳까지 가서 2박 3일 동안 지낸다는 게 나에게는 잘 마무리하는 거 자체가 쉽지 않았다. 그래서 며칠 전부터 걱정이 되었는데 처음 도착해 예배를 드리기 시작하고 끝나는 날까지 내 걱정과 불가능이라고 생각했던 순간들이 무색해질 만큼 정말 하나님이 날 사랑하셔서 하나님께 부르짖고 하나님을 찾고 또 구하게 된 것만으로 이 캠프에 참가하길 잘했다고 생각 들었다.
송이에서는 부송이장을 맡게 되어 처음에는 모범을 보여야 하겠다는 부담감이 정말 싫었었는데 그 부담감으로 예배 중에 아멘이라는 것도 살면서 처음 외쳐보고 제가 하겠습니다라고 외쳐보면서 처음은 그냥 부담감에서 시작한 이 외침들이 정말 내 안에 고백하는 외침으로 느껴지는 게 하나님께서 내게 이번 캠프,에서 원하시는 모습 중에 하나였을 것 같다.
정말 기도시간이 많아서 감사했다. 내가 하나님 앞에 나아간다는 기도로 정말 큰 은혜를 만났고 송이선생님이 함께 기도했주셨던 그 순간에서 날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만났다고 자랑할 수 있는 그런 시간 주셔서 감사하다
마지막으로 같이 2박 3일 동안 지냈던 송이선생님과 송이원들에서 부족한 나를 이끌어주시고 같이해주셔서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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