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3차26송이 간증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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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한결
작성일 26-01-25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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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6송이 송이장 오한결 입니다.
322,323차 이렇게 두번 왔었는데 처음에는 너무 낯설고 어색해서 기도 하나도 제대로 못했는데
저보다 어린 친구들이 하나님을 향해 열심히 기도하는 모습을 보고 마음을 고쳐 열심히 기도했습니다.
비록 다른 사람들 눈에는 제대로 하는지 안하는지 모르겠지만 하나님을 모르던 저에게는 정말 큰 도전이였습니다.
또 제가 하나님을 느낄 수 있게 도와준 우리 송이원들과 선생님 감사합니다.
우리 모둠(+선생님)원들의 기도와 찬양이 없었으면 아직 하나님을 모르던 오한결로 남아있었겠죠?
그리고 평소에 교회 나올때는 찬양이 무슨 의미가 있나 했지만 이렇게 비전 캠프와서 얼굴은 처음보지만
하나님을 믿는다는 마음 하나로 다 같이 찬양하니까 정말 마음이 따뜻하고 좋았습니다.
얼마나 좋았냐면 입술이 너무 터서 립밤을 바르는것보다는 입에 물고 다니는게 편할 정도였습니다.
이번 캠프에 온 선생님들 학생들 모두들 은혜 받으시고 받으셨다면 더 받으셨으면 좋겠네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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