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송이 송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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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 기도보다 남을 위해 더 기도를 많이하는 편 인데요. 제 친구중에 임원진도 하고 찬양팀도 하지만 하나님을 믿지 않고 오히려 비하하는 말을 하던 친구가 있었습니다. 저는 그 친구를 위해 평소에 많이 기도를 했습니다. 같은 찬양팀과 임원진이고 같은 학년이기에 일년 반동안 정말 많이 기도를 했지만 들어주지 않으셨습니다. 근데 이번에 그 친구가 손을 들고 찬양하는 모습을 전광판에서 봤습니다. 그리고 교회별 기도회를 하는데 그 친구가 주님을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소리내어 기도를 하고 무릎을 꿇고 기도를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또한 나중에 이야기를 하면서 기도를 하는데 정말 행복했다고 말했습니다.
언젠간 하나님은 기도를 들어주십니다. 하나님은 다 계획이 있으시고 언제 어디서 들어주실지는 정말 아무도 모르겠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침묵하시는 것처럼 보여도 언제나 일을 하고 계셨습니다. 이 일을 통해 저는 하나님은 결코 늦지 않으시며, 우리의 기도를 가장 완벽할 때에 이루시는 분이라는 것을 믿게 되었습니다
댓글목록

예람님의 댓글
예람 작성일귀한 나눔 감사해요! 예린이를 위해서도 열심히 일하고 계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앞으로도 친구를 위해 사랑으로 중보하는 예린이가 되길 기도할게요!사랑하고 축복합니다아~

장윤정님의 댓글
장윤정 작성일하나님 안에서 우리는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에서 보여주실 놀라운 능력을 기대하며 담대히 나아가길 소망해요~

안수영님의 댓글
안수영 작성일눈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하나님의 강한 손이 예린이와 친구를 붙들고 있을 줄 믿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기도하는 예린이가 되길 기도할게요!

세빈님의 댓글
세빈 작성일아멘 하나님은 언제나 저희를 지켜보시고 기도를 들어주시는 분입니다. 캠프 밖에서도 이 사실을 잊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박현진님의 댓글
박현진 작성일
친구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중보기도를 하다니 정말 귀하네요~
우리가 기도를 할 때 항상 들으시고 능력을 행하시는 주님을 더욱 의지하는 삶을 살도록 기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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