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23차 3송이
페이지 정보

본문
안녕하십니까 323차 3송이였던 김현진 입니다
저는 강원도 동해교회에 다닙니다 사실 다닌지 한달 정도 밖에 안되고 캠프를 가본적도 없고
아는것도 많이 없어서 캠프에는 참여를 안하고 싶다고 말씀드렸더니 담임선생남깨서 말씀하셨습니다
"너가 수능을치고 대학을 가고 직장을 다니다보면 교회에 다니기 싫어질수도 있고 믿음이 없어질수도 있단다
하지만 선생님도 그렇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수련회에 가서 하나님을 경험한단다 하나님을 경험하고 나면
너가 앞으로 믿음도 더 커지고 오기싫은 마음도 없어질거야" 이 말 듣고서 바로 신청했습니다
처음 도착 했을때는 친한친구들과 같이 있었는데 송이모임을 한다니까 갑자기 두려워 졌습니다
내가 거기서 해를 끼치지는 않을까? 짧은 시간동안 친해질수있을까 라고 생각했고
또 제가 극I라서 송이원들과 눈 마추치기도 조금 그랬습니다
그런데 송이선생님 이셨던 성은진 선생님 깨서 말하셨습니다
"우리가 만난게 과연우연알까? 전혀 아니야 우리가 만난건 하나님의 계획이셔"
라는 말씀을 듣고 아 우리가 만날수 있었던건 하나님의 계획이구나를 깨닳고 나서는
안정을 찾을수 있었습니다 송이선생님과 송이장,팀원들을 만날수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캠프에서 정말 많을것을 배웠습니다 기도하는 순서도 배웠고
제대로된 신앙은 어떤것인지 방언이 무엇인지 어떻게하면 하나님과 닿을수있는지
목사님들과 송이 선생님이 많이 알려주셨습니다
배운것들을 머리에 잘 새기면서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날수있게
열심이 손을 들며 크게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2일차 밤에 갑자기 기분이 안좋아졌습니다
2일차까지 하나님과 닿지는 못했거든요
캠프에 처음이여서 그런가 내가 기도를 잘 못했나 생각이 들어서
교회 담임 선생님에게 물어봤습니다
선생님 하나님이 눈에 보이지않았고 귀에도 들리지 않았어요
"꼭 눈에만 보이는것도 아니고 꼭 귀에서 들리는것도 아니야
마음으로 하나님이 느껴질때가 있을거야"
이 말 듣고 더 열심히 기도 했습니다
2일차 마지막 기도 쯤에 눈물이 나며 마음에 찡한 태어나서 느껴보지 못했던
느낌이 들었습니다 꼭 하나님이 사랑한다 라고 말씀하시는것 같았습니다
그떄 생각했습니다
"하나님은 날 사랑하시는구나.. 하나님과 완전히 닿지는 못헸어도
내 절실한 기도와 시간을 내어주면서 같이 기도 헤주셨던 선생님들의 기도가
하나님과 조금이라도 닿게 해주셨구나"
그리고는 아직 하나님과 닿지 못한 친구들이
하나님과 닿을수 있도록 기도했습니다
캠프 올수있도록 도와주신 담임선생님과
송이선생님, 같이 기도해주신 분들께 너무 감사했습니다
캠프끝나고 하루뒤 주일날때
동해교회에서
수련회 처럼 A B도 하고
율동도하고 그떄 불렀던 찬양도 했고
한 명만 일어나서 주의 영광 이곳에 가득해도 부르고 했습니다
마치 수련회 4일차 느낌이었는데
성은진선생님과 송이원들이 없어서 아닌것깉기도 했습니다
마지막까지 별로 친해지지는 못했지만
그 빈자리가 너무나 컸고 조금이라고 더 친해져볼껄 후회
하며 아쉬웠습니다
앞으로도 기도도 열심히하고 찬양도 더 열심히 불러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꼭 나중에 다시 갈겁니다
댓글목록

송이장님의 댓글
송이장 작성일
현진아 나도 너희와 더 많이 이야기 해보고 싶었는데 마지막날까지 친해지지 못한거는 아쉽다.
그래도 현진아 하나님은 너와 언제나 친해지고 싶어하시고 항상 너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잊지 않으면 좋겠어.
그리고 솔직히 수능을 보고 대학을 가면 하나님을 믿고 싶지 않거나 힘들 수도 있어 그럴때는 더욱 하나님을 찾고 기도를해줘
너무 힘들고 잘 안될때는 교회 선생님들과 성은진 선생님과 우리 3송이들에게 도와달라고 해줘 그러면 우리는 언제든지 너를 위해 기도할 준비가 되었어
그러니 힘든일이 있으면 혼자서 해결하려고 안해도 돼
나도 이번 수련회를 통해서 다시 기도하고 찬양할거야
우리 다시한번 만나게 된다면 그때는 우리가 조금 더 주님에게 한발자국 더 가까이 있는 제자가 되어 있도록 하자
현진아 다시한번 말하지만 하나님은 언제나 너와 함께하시고 너를 사랑하셔

스태프님의 댓글
스태프 작성일기쁜 마음으로 저희 캠프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비록 짧다면 짧고 길면 긴 2박 3일 캠프였는데 잘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비전캠프는 앞으로도 저희 캠퍼 분들 한 분 한 분씩 기도하며 앞으로 나아갈 예정입니다 캠퍼 분이 저희 캠프에서 입술로 말씀하셨던 찬양, 고백, 기도는 결코 주님 손으로 이끌어 주시리라 믿습니다 항상 저희도 기도하겠습니다 캠프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병준님의 댓글
병준 작성일
좋은 간증 감사합니다!
아무도 알지못하고 보이지 않아도 주님만은 다 아십니다. 주님께 계속 기도 하셔서 단단한 신앙생활 하시면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커뮤니티 > 간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