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4차 12송이 중 한 명의 송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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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324차 때 12송이였던 한 명의 송이원입니다. 저는 원하는 꿈이나 진로가 없어 방황하며 살았습니다. 그래서 주님께 저에게 주신 혹은 주실 사명이 무엇인지 알려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주님은 말씀을 통해 저에게 학생으로서의 사명과 주의 자녀로서의 사명을 알려 주셨습니다. 나의 게으름으로 공부를 미뤄 놓고 혼자 낙심하던 모습을 보여 주시면서 열심히 하라고 알려 주셨습니다. 주의 자녀로서 세상에 흔들리지 말고 주님께 나아가라고도 알려 주셨습니다. 이때 저의 마음이 세상에 흔들려 걱정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주님은 이번에도 말씀으로 알려 주셨습니다. 주는 모든 것을 하실 수 있는 분이라는 것을 알려 주셨습니다.
저는 주님께 더 가까이 가고 싶다는 생각을 갖고 기도했습니다. 주님은 저를 너무나도 잘 아셔서 저에게 세상 기준이 아닌 성경에 나온 죄가 무엇인지 알려 주셨습니다. 죄악 된 생각과 나의 고집으로 주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던 나를 사랑으로 감싸 주시는 주님도 알 수 있었습니다. 이후 돌아와 보니 주변 사람들이 나의 고집이 담겨 있는 말로 혹은 누군가의 고집이 담겨 있는 말로 상처 입는 것이 보였습니다. 보고만 있어도 슬펐습니다. 이게 주님이 나를 보시면서 슬퍼하시던 마음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나의 모습을 회개하고 교회 안에서의 나의 모습이 세상 속 나의 모습이 되도록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세상 가운데 내가 주의 자녀로 살다 보면 여러 풍파와 광야가 기다리고 있다고 알려 주셨습니다. 그러한 상황 속에서도 기도로 이겨 나가는 자녀 되겠습니다. 하나님만 의지하며 나아가겠습니다. 예수님의 성품이 나의 인격이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믿음으로 기도하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우리를 위해 힘써 주신 모든 스태프분에게 감사드립니다. 저의 간증을 읽어 주신 분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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