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4차 19송이 로켓배송이 송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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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비전캠프를 6번째 참가한 두원교회에서 온 고1 송수민입니다.
캠프를 가기전에 저는 교회에서 기도제목 몇가지를 적었는데 첫번째는 예배에 집중할수 있게 해주세요. 두번째는 죄에서 벗어나 회개기도를 드릴수 있게 해주세요. 세번째는 송이에서 적극적으로 나서는 사람이 되게 해주세요. 네번째는 찬양,기도,율동을 적극적으로 드릴수 있게 해주세요라는 4가지의 기도제목을 가지고 6번째 캠프로 향했습니다. 4시간정도의 시간후 중부대정문에 도착후 첫 프로그램인 나요한 목사님의 콘서트가 시작되어서 처음보는 분이라 어떨지 기대가 되었는데 부르는곡들이 다 아는곡들이라서 더욱 목소리를 크게 하며 부르고 그리고 다양한 악기들이 함께해서 더 즐길수 있었습니다. 나요한 목사님께서는 아내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셨는데 첼로를 하시는데 귀가 제대로 들리지 않아 음정이 안 잘맞지만 그래도 첼로를 연주하고 그로인해 하나님을 원망하기도 하고 좌절했다는 이야기였어요.
그런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아픔과 상황을 함께 나누어 가자는 의미가 담겨있어서 감동을 받고 함께 찬양하며 저는 나도 함께 서로 기도제목을 나누고 아픔을 나누며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어요. 그리고 김요한목사님의 말씀을 듣게 한 스태프의 이야기를 하셨는데 처음에는 기도를 잘 못하고 더듬더듬 기도를 하고 지금은 그래도 더 기도하는게 성장을 해서 지금을 잘한다는 내용을 말하셨는데 저는 비록 제가 기도제목을 세우고 왔지만 1일차는 예배를 집중할수 있게 해주세요였고 2일차부터 3일차까지 계속 목소리로 부르짖으며 더듬이여도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를 드릴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를 들렸던 같습니다. 처음 캠프 갔을때보다 기도하는것이 성장되긴 했지만 아직 기도할것이 떠오르지 않아 멈출때도 있고 기도를 하더라도 기도시간이 끝나지 않았는데 멈추기도 하였습니다. 그래서 다른사람 기도를 계속하고 있는데 저만 뭔가 멈춰있는 모습이여서 기도를 기도시간에 꽉 채워서 기도하기를 노력했습니다. 그러니 잠깐 잠깐 멈출때도 있지만 짧게 기도할때 되게 기도하는 시간이 짧게 느껴졌습니다. 송이로 모여서 이야기를 하며 송이이름,송이구호,송이가를 정하려는 처음에는 다들 처음봐서 어색해 해서 저의 기도제목이었던 송이안에서 적극적으로 나서려는 사람이 되고 싶었지만 저의 성격이 먼저 잘 나서지 못하는 성격이라 저도 제자신이 되게 답답했던것 같습니다.. 저희는 부송이장언니의 의견을 따라 주님께 빨리 달려가자는 의미로 로켓배송이라는 이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2일차때 무대에서 우리송이와 몇몇송이들이 같이 무대에 올라가 파워찬양을 하려할때 김요한목사님께서 송이이야기 하는 시간을 갑자기 주셔서 아직 어색해서 말을 잘 못하고 있었는데 여자스태프 한분과 남자스태프 한분이 서로 기도제목을 나누었는지,어디지역에서 왔는지 등을 물어보셔서 이야기를 계속 이어나가는데 서로의 기도제목도 알게되고 어느지역에서 왔는지 이런걸 알게 되니까 역시 함께 나누니 더욱 가까워졌고 서로 송이원들을 위해 기도를 해주니 되게 뜻깊은 시간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스태프분이 이야기를 할수 있게 도와주시고 기도도 되게 열정적으로 해주셔서 되게 감동적이었습니다. 한번 목사님이 안계셔서 무대에 올라가 개인들과 우리교회 중고등부가 함께 기도를 드리는데 스태프들이 저희를 둘러싸서 한스태프에 한명씩 기도를 해주는데 남자스태프가 저를 위해 기도를 뒤에서 어깨를 잡고 하는데 얼마나 열심히 기도를 하시면 저의 어깨가 떨릴정도 였어요. 그 모습을 보니 나를 위해 이렇게 기도를 해주시는분이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며 또 한번 스태프들에게 감사한 마음이 들고 그래서 저도 그안에서 우리송이원들과 교회 중등부를 위해 목소리로 소리내며 기도를 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캠프 전에 워십리스트가 나와서 듣고 갔는데 막상 인도자가 바뀌게 되서 다른곡들을 하였는데 다행이도 평소에 찬양을 많이 듣는 습관이 있어 거의 다 아는곡이었어서 눈을 감고 가슴에 손을 얻으며 찬양을 부르고 모르는 찬양이어도 계속 따라부르려 노력을 했고 그런결과 캠프를 끝나고 집에 돌아와서도 기억이 남게 되었어요. 두줄교제와 품기도를 하는데 두줄교제는 서로 처음 만나 어색하기도 했지만 최대한 많을 이야기를 나누려 하였고 서로를 위해 기도제목을 가지고 기도해주는데 때로는 기도를 어떻게 해드려야 할지 고민도 되고 그랬지만 그냥 무엇이든지 그냥 기도를 드렸습니다. 품기도를 시작하는데 다른 시즌캠프때 두줄교제 기도시간에 만난 다른교회 교사분이 있었는데 그분을 이번에 다시 만나게 되어 저는 그분에 품기도를 받으려 기다리다가 기도를 받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교사분이 못 알아 보시다가 그래도 다시 만나고 저의 바뀐 기도제목으로 기도를 해주시는데 되게 행복했습니다. 그러고는 자기를 기억해줘서 고맙다라고 하셨는데 제가 캠프 두줄교제,품기도때 만난 사람들을 다시 이자리에서 볼수있다는것이 제가 그시간이 좋아서 잊지않는것도 있지만 하나님이 우리를 이자리에서 다시 만나게 도와주신게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들게 되었습니다. 마지막날 발기도때 송이원들이 다 같이 신발을 벗고 양말도 벗으며 다같이 기도를 드리기도 하고 다른교회 교사분들을 기도하다가 다시 만난 교사분께 교사 발기도가 끝날때까지 기도를 드리고 선생님이 저를 보시는데 웃으시며 고맙다고 해주셔서 뭔가 뿌듯했습니다. 십자기 기도회때 저는 6개월동안 십자가를 매며 교회단톡방에 나누었던 결단들을 잊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를 하였습니다.
캠프를 마무리 하며 말씀카드를 뽑았는데 저는 이사야 43:1절을 뽑았습니다.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며 불렀나니 너는 내것이라 ''
말씀 카드를 뽑고 무대위에 올라가 기도를 받으려는데 저희 목사님께서 기도를 해주시게 되었는데 머리에 손을 얻고 기도를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이번캠프로 인해 율동도 적극적으로 하고
기도를 더듬더듬이여도 부르짖으며 드릴수있는 용기가 생기게 되었던것 같습니다.
19송이 송이원들 2박3일동안 고맙고 함께라서 행복했던 시간들이 되어진것 같아요.
부송이장 언니와 송이장 오빠도 항상 노력해줘서 너무 고마웠다.
스태프과 김요한 목사님 캠프에서 저희를 위해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스태프들의 모습을 보고 저도 기도할수 있는 용기를 가지게 된것 같아요.
스태프들이 캠퍼들을 위해 힘들어도 웃으며 섬겨주신것 처럼 저도 나중에 성인이 되면 스태프로 섬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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