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5차 6송이
페이지 정보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겨울캠프 325차에 개인으로 김은준 입니다.
저는 이번 캠프가 4번째 캠프입니다.
앞번에 갔던 3번에 캠프에서는 저는 캠프에도 저는 그동안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지 못했던것 같고, 이번 캠프를 통해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길 원했습니다. 이번캠프에서 저는 치유의 하나님을 느꼈던것 같습니다.
제가 개인적힘든일이 있어 의지할뿐은 주님 밖에 없다는 마음으로 기도했는데 기도할때 마음의 깊은 울림으로 저를 위로하여 주시고 셋쨋날 한 목사님위 간증으로 어려운 일을 겪게하는 그들을 용서하라는 말씀을 제게 주셨습니다.
개인끼리의 교제와 기도도 너무 은혜의 시간이였습니다. 개인끼리 기도할때 헬퍼분들의 기도가 정말 힘이 되었습니다. 또한 집회가 끝난뒤 저녁 개인끼리의 교제 가운데서 간식도 후원해주시고 여러 스태프와 함께 교제할수 있다는것이 너무나 은혜였습니다.
이번 송이원은 주님께서 택하여 보내주신 송이원들이였습니다. 같이 밥먹고 시간 교제하는 순간마다 믿음의 동역자를 얻은 기분이였습니다. 다들 캠프가 처음 있었고 그중에는 2달나온 초신자도 있었습니다 그들이 기도하고 찬양하는 모습을보며 4번이나 온 저를 돌아보고 더 뜨겁게 찬양해야겠다는 깊은 울림이 들었습니다. 주님이 보내어 택하신 송이원들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고 찬양했습니다. 주님 앞에서 이틀간 같이 예배한 지원이형 수진누나 아진누가 나엘이형 지우 서연이 모두 은혜였고 여름에 또만나!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신 주님을 찬양하며 간증을 마치고 싶습니다. 26여름캠프를 기대하고 기다리며 그 순간 저에게 임하실 주님을 기도하고 기대하겠습니다!! POSSIBLE! NOTHING IS IMPOSSIBLE!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커뮤니티 > 간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