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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봉하영 작성일 26-02-06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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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24차 겨울 오병이어 비젼캠프

 

이번 겨울 오병이어 비젼캠프는 언니가 없이 혼자 참석하게 돼었다.

무대에서 개인기도를 할 때 언니가 오병이어 비젼캠프를 참석하게 기도를 했는데 너는 기도만 하라고 맘이 왔다. 양원석목사님 설교시간이 끝나고 무릎을 꿇고 기도를 할 때 언니를 위해서 기도를 하면서 기도 응답이 올까의심을 했던 것을 회개하였습니다. 십자가 기도 시간때도 하나님을 의심하며 기도한 것이 생각나서 또 회개를 하였습니다. 집에 와서 첫날 금식기도 시간때는 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를 모르는 찬양이었는데 유튜브에서 듣게 되었다. 자꾸 눈물이 흘려내렸다. 순간 당황했다.

금식 이틀을 맞치고 언니가 오병이어에 참석할 것을 나의 나름대로 느낌을 느꼈다.

하지만, 언니는 오병이어 비젼캠프를 가지 않았다.

나는 너무 하나님께 실망이 컸다.

나의 이번 모든 캠프3일 동안 기도와 이틀의 금식기도가 모두 언니의 기도로 꽉 찬 기도였는데 하나님께서는 응답하지 않으셨다.

많이 속상했다. 많이 울기도 하였다.

이번 오병이어 비젼캠프의 주제가 “possible” 가능이었다.

하나님께서는 김요한 목사님께서 말씀하신 세상의 가능이 아닌 하나님의 가치관의

“possible”을 바라보기를 바라시는 것 같았다.

아직은 내가 어려서 하나님의 맘을 알수 없고, 믿음으로 나아가기가 어렵지만, 다짐을 할 것이다. 하나님은 비록 나의 기도를 응답해 주지 않았지만,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나의 아버지이심을 고백합니다.

마지막으로 김요한 목사님과 많은 스테프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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