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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6차 청년 31송이 송이원 문재덕 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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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재덕 작성일 26-02-08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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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십니까? 저는 326차 청년 캠프에 송이원으로 참여한 29살 문재덕입니다. 캠프 참여는 6번째긴 하지만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이 필요하고 하나님께 부르짖을 기도제목이 많아서 은혜를 간절히 사모하는 마음으로 참여하였습니다. 


  파워찬양을 통해서는 비록 힘들고 땀이 많이 나긴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이 다윗처럼 주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마음껏 뛰돌며 온 몸으로 하나님께 경배드릴 수 있다는 것이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찬양 스태프님들을 본받고 싶은 것은 끝까지 웃으며 찬양하고 싶지만 잘안되는데 스태프님들은 꾸준한 훈련과 노력으로 끝까지 웃으시면서 하나님을 찬양하시는 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강한별 간사님의 찬양을 통해서는 찬양실력도 대단한데 제가 봤을 때도 하나님을 진심으로 찬양하고 높여드리고 경배드리는 모습이 느껴지는 것 같아서 마음의 중심을 감찰하시는 주 하나님 아버지께서 기쁘게 보셨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계속 철산 로데오 거리에서 하나님께 찬양하시는 것은 알았지만 10년이 넘도록 계속 꾸준하게 하나님을 매주 찬양하신 것은 몰랐어서 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그 찬양, 마음, 예배를 기쁘게 받으셨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김요한 목사님께서 전하신 주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을 통해서는 능숙하지 않아도 주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기도하거나 순종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씀을 배웠고 다시한번 저 스스로 주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마음의 중심을 보시는 분이시기에 형식적으로 기도하지 말고 전심으로, 상한 심령으로, 주 하나님 아버지께 부르짖는 기도를 하기로 다짐하였습니다. 김요한 목사님께서 인도해주신 기도 시간에서는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일을 할 수 있느니라, 할 수 있거든이 무슨말이냐 믿는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구하라 그리하면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열리라, 너희가 겨자씨만한 믿음만 있다면 태산이라도 바다에 던질 수 있느리라,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하박국 3장 2절 말씀인 의 일을 수년 내에 부흥하게 하옵소서, 하박국 2장 14절의 말씀처럼 대저 물이 바다 덮음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세상에 가득하리라 말씀을 두고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서종현 선교사님께서 전하신 주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기도하니 마음 속에서 이사야 41장 10절 말씀인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라는 말씀이 생각나서 울컥했고 생각나게 해주신 말씀을 붙잡고 간절히 기도였습니다. 


  김성경 목사께서 전하신 주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을 듣고는 울컥했습니다. 같은 목사님의 아들로써 공감이 되었습니다. 저도 아버지인 목사님을 보면서 실망을 했었습니다. 비록 자식인 친형과 저는 끔찍히 사랑하셨지만, 육신의 어미인 엄마가 아빠가 가장이고 여자의 머리는 남자라는 말씀에 순종하여 식사를 할 때도 아빠가 다른 일을 하신다고 늦게 오셔도 아빠 먼저 숫가락 드셔야된다고 기다리라고 하셨고 엄마는 좋은 옷도 안사시면서 아빠 양복, 옷은 좋은 걸로 계속 사셨는데 아빠는 엄마가 내조도, 교회 일도, 식사 준비 일도 맡으시는데 엄마가 하시는 일이 아빠 마음에 안든다 하면 비판하고 화내셔서 어떻게 강단에서 주 예수님의 사랑과 말씀을 전하시면서 아빠를 잘 내조하시는 엄마의 마음과 가슴에 대못을 박으시는지 이해가 되지 않고 가정을 돌보시기보다는 주라 그리하면 후히되어 넘치리라라는 말씀에만 순종하셔서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지니 낙심할까 함이라(에배소서 6장 4절 말씀)과 남편들아 네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심같이 하라라는 말씀에 순종하지 않으셔서 노여웠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아버지께 네 부모를 공경하라라는 말씀에 순종하라 심지어는 원수까지 사랑하라고 하셨는데 아빠를 사랑하고 용서하고 이해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기를 기도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목회가 싫었었습니다. 저는 목회를 해서 아내와 자식들을 힘들게 하지 않고 평신도라도 말씀에 순종하고 하나님을 경외하고 가정을 돌보는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아내도 힘들게 하고 싶지 않았고 자식도 저처럼 고3 겨울방학 때부터 방학 때와 공강 때마다 음료수 공장, 택배 상하차, 쿠팡 물류센터에서 일했던 저처럼 만들게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평생 남편인 아빠와 자식이 먼저였던 엄마와 엄마에게는 큰 상처를 주셨지만 자식은 끔찍히 사랑하시는 아빠에게 효도하고 싶어서 직장에 들어가서 매주 52시간 잔업이 있는 부서로 이동해서 돈을 벌고 하나님께 번 돈보다도 더 큰 믿음으로 십일조도 드렸고, 부모님께 매달 50씩 드렸습니다. 그리고 아내와 자식들은 가난을 겪게 하고 싶지 않아서 어차피 독신이기에 독립을 하지 않고, 차를 사지 않고, 과소비를 줄이고 계속해서 연금과 주식에 장기투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와 상황이 비슷하신 김성경 목사님께 하나님께서 감동을 주셔서 목사님의 길을 가신 것을 보고 저도 하나님께 목회부정만 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제게 원하시고 바라시고 부르시는 길이 맞으시다면 순종하겠다는 기도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감동을 주셨는지 눈물이 나왔고 지난번에 선교사님과 권사님께서 제게 목회를 하라고 하신 것이 사람의 생각이 아니라 주 하나님 아버지께서 선교사님과 권사님의 입술을 통해 말씀해주신 것은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나요한 목사님과 만나 워십의 찬양에서는 하나님을 뜨겁게 찬양하셨고, 그 마음이 저도 느껴졌던 것 같아서 하나님 아버지께서 기뻐하셨을 것 같고 저도 같이 찬양하였습니다. 특히 제가 잘 아는 찬양이 나왔을 때는 더 신나서 뛰면서 하나님 아버지께 찬양하였습니다. 또 나요한 목사님과 사모님께서 마음고생을 하시다가 늦게 자녀를 보셨다는 사실을 듣고 김요한 목사님의 인도로 모든 캠퍼들이 축복송을 불러드렸습니다. 주 하나님 아버지, 나요한 목사님의 가정에 큰 축복을 허락해주시옵소서. 마음고생을 하시면서 늦게 자녀를 보신만큼 하나님께서 갑절의 축복을 더하여주시옵소서. 부모님이신 목사님과 사모님께 효도할뿐만아니라 사무엘 선지자처럼 하나님 아버지께 큰 쓰임을 받는 큰 인물로 성장하게 하소서. 만나워십에도 큰 축복을 허락해주셔서 하나님의 나라 확장을 이루는 만나워십이 되게하시고 국내뿐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매우 크게 활동하는 만나워십으로 하나님 아버지께서 넘치도록 축복하여주시옵소서. 천하보다 귀한 영혼을 주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님께 인도하는 만나워십이 되게 하여주시옵서.


  양원석 목사님께서 전하신 주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과 찬양에서는 감동이 되었고 간절히 회개하였습니다. 많은 말씀들을 전해주셨는데 그 중에서도 베드로가 주 예수님께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을 생각하도다라고 말씀해주신 내용에서 회개가 되었습니다. 저도 변명과 핑계로 하나님 아버지의 일을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을 생각한 죄인이기에, 그리고 천하보다 귀한 영혼의 구원, 죽어가는 영혼들의 일은 뒷전을 미뤄두고 노후준비, 복리로 선한 부자가 되기 위한 것, 부모 효도와 가장으로써 가정을 돌보고 싶다는 것에만 집중하고 육체의 정욕도 이기지 못했습니다. 그렇기에 탕자의 마음으로 주 하나님 아버지께 간절히 회개하였습니다. 아버지, 제가 죄인입니다.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고 고백하면서도 아버지의 부르심을 외면하고 거절하고 세상의 일, 관심사에 집중한 죄인입니다. 아버지여 저의 죄를 주 예수님의 보혈로 씻어주시고 거룩하게 하여주시옵소서. 아버지께서 다시 부르시고 말씀으로 인도하시면 도망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저도 다니엘 총리처럼 다락방 기도와 같은 기도를 하고 하나님의 전신갑주로 무장하게 해주시길 위해서 기도했습니다. 또한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께서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고 하신 말씀처럼 저도 거룩하게 하여주시고 요셉 총리처럼 정욕을 피하고 내가 어찌 감히 주 하나님 아버지께 죄를 짓느냐라는 마음을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저를 이렇게 아버지께 회개할 수 있도록 아버지의 말씀을 전해주신 양원석 목사님께도 넘치도록 축복하여주시옵소서. 이 나라 이 민족 뿐만아니라 전셰계에서도 초청받으시고 생명의 말씀, 복음의 말씀을 전하시고 하나님의 나라가 열방에 임하는데 크게 도구로 써주시는 귀한 목사님이 되게하여주시옵소서. 양원석 목사님을 통해서 사모님도 목사님과 외국을 초청받게 하시고 목사님과 사모님께서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길 위해서 목회, 사역을 감당하시고 기도하신 것을 기억하사 복에 복을 더하여 주시고 넘치도록 은혜를 부어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김요한 목사님께도 넘치도록 복에 복을 더하여주시옵소서. 이 부족한 죄인이 지금의 저로 성장하기까지는 주 하나님, 주 예수님의 사랑, 인도, 갈멜산 기도원 조성근 목사님께서 전하신 하나님의 말씀과 더불어 김요한 목사님께서 전해주신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 외할머니와 엄마의 기도가 있었습니다. 그러하오니 아버지여, 김요한 목사님께 넘치도록 복에 복을 더하여 수시옵소서. 말세로 가는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키즈 청소년 청년들을 섬기시고 부르짖으신 모든 것을 주 하나님 아버지께서 제일 잘 아시오니 넘치도록 복에 복을 더하여주시옵소서. 국내 사역도 동역자, 기도의 동역자를 넘치도록 붙여주시옵소서. 천하보다 귀한 영혼의 구원을 위해 목사님의 열방 구원의 사역도 지경을 넓혀주시옵소서. 하나님께서 돕는 손길도 계속 붙여주시고 하나님 아버지께서 나라와 민족과 열방의 지도자를 세우는 큰 목사님으로, 큰 지도자로 세워주시고 기름부어주시옵소서. 주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내가 진실로 진실로 이른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더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라는 말씀같은 분이 김요한 목사님이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김요한 목사님을 통하여 나라와 민족과 열방이 주 하나님, 주 예수님께 가슴을 찢고 무릎꿇고 회개하고 돌아오게 하여주시옵소서.


  십자가 기도회에서는 양원석 목사님, 김요한 목사님께서 인도해주셨을 때, 제가 기도한 회개 기도대로 기도하였습니다. 아버지, 제가 죄인입니다.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고 고백하면서도 아버지의 부르심을 외면하고 거절하고 세상의 일, 관심사에 집중한 죄인입니다. 아버지여 저의 죄를 주 예수님의 보혈로 씻어주시고 거룩하게 하여주시옵소서. 아버지께서 다시 부르시고 말씀으로 인도하시면 도망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저도 다니엘 총리처럼 다락방 기도와 같은 기도를 하고 하나님의 전신갑주로 무장하게 해주시길 위해서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아버지께 주 예수님을 십자가에서 희생하셔서 구원의 문을 열어주신 것처럼 하나님 아버지, 저를 보내주셔서 이 나라 이 민족, 열방이 주 하나님, 주 예수님께 가슴을 찢고 마음을 찢고 무릎꿇고 회개하고 주 예수님께 돌아오게 하여주시옵소서. 



  말씀 카드는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라는 디모데후서 4장 2절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주 하나님 아버지께서 부족한 죄인인 저를 하나님의 양자로 삼아주시고, 세상에서는 신대원 입학 예정 계획도 내년이라 전도사님도 되지 않았지만 하나님께서 사울을 폐하고 다윗을 기름부르신 것처럼 저를 말씀으로 기름부으셨사오니 이 종이 감히 아버지의 말씀을 전파하고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고 하셨사오니 이 종이 아버지의 말씀을 순종하겠나이다. 아버지, 제가 아버지 앞에 서고 아버지께 책임지는 자로써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말씀에 순종하게 하여주시옵소서(마태복음 10장 28절 말씀), 또한 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의 기쁨을 구하는 것이었더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라는 말씀처럼 사람의 눈치를 보지 않고 말씀에 순종하여 주기철 목사님, 손양원 목사님처럼 믿음을 지키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원하시는 말씀을 전하게 하여주시옵소서.

  


  

   열방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저를 도구로 써주셔서 주의 일이 수년 내에 부흥하게 하시고 대저 물이 바다 덮음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세상에 가득하게 하소서.  빌립보서 2장 10절~11절 말씀처럼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말씀대로 이루어지게 하여주시옵소서. 주 하나님 아버지, 부흥을 허락해주시고, 주 예수님,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라고 허락해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이 나라의 위정자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저들의 죄를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원수도 사랑하라, 네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라라는 주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는 말씀에 순종하여 그들에게 분노하지 않고 그들을 위하여 상한 심령으로 아버지께 무릎 꿇고 기도합니다. 그것이 제가 할 수 있는 최고 지혜로운 방법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그들이 하는 것 중에서 제가 아버지 앞에서 걱정하는 3가지를 히스기야처럼 아뢰나이다.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께서 레위기 18장 22절의 말씀에서 여자와 교합함같이 남자와 교합하지 말라 이는 가증한 것이니라, 마태복음 5장 18절의 말씀처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위정자들이 추진하려는 차별금지법은 아버지께서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시고 이것을 어기면 가증하다고 하신 일입니다. 주 예수님께서 이 말씀이 세상 끝까지도 동일하다고 확증해주셨나이다. 하나님 아버지시여, 위정자들이 감히 아버지께서 가증히 여기시는 죄를 범하지 않고 회개하게 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시고 주님의 교회가 하나가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두번째로는 만삭낙태법이니이다. 므낫세가 무죄한 자의 피를 많이 흘려 아버지께서 진노하셨고 므낫세의 죄를 용서치 않으셔서 남유다의 심판을 결정하셨나이다. 그런데 지금 이 나라가 모태 이전부터 예레미야 선지자를 알고 조성하셨으며 태아중에서 구별하시고 선지자로 세우신 주 하나님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절대권력을 감히 피조물이 범하려 하나이다. 하나님 아버지, 이 나라를 지켜주시고, 위정자들을 불쌍히 여겨주셔서 그들이 감히 아버지께서 주관하시는 생사화복권을 감히 넘보지 못하게 지켜주시옵소서. 태아들을 살려주시고 태아생명보호법이 제정되어 생사화복의 주권이 아버지께 있다는 것을 이 나라의 만백성이 알게 하소서.


하나님 아버지,  세번째로는 교회해체법을 올려드리나이다. 주 하나님 아버지, 주 예수님께서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라는 말씀과 에베소서 1장 22절 또 만물을 그 발 아래에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주셨느니라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런데 세상의 권력이 감히 교회의 주권자이신 주 예수님의 교회를 해체하려고 하고있습니다. 교회의 심판권은 오직 주 예수님께 있으며 계시록에 7교회에 대한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주 예수님, 세상의 권력이 감히 주 예수님의 권력에 도전하지 못하게 하시고 그들이 죄 짓지 않게 하여주시옵소서. 

 

  주 하나님 아버지, 저는 죄인인 저를 양자로 삼아주시고 주 예수님께서 머리되신 교회의 지도자로 기름부으신 아버지의 부르심에 감사하고 보답하는 마음으로 아버지께서 보셨을때 좋았던 질서를 수호하고 회복하고 싶습니다. 허나 제가 주권자의 위치에 서길 원치 않으며 아버지께 주권을 바칩니다. 주 예수님처럼 아버지께 저의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되기를 원하니다. 그리고 아버지, 만약 아버지의 뜻이 말세이기에 계시록의 사탄인 짐승 앞에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 자를 제외한 모든 이가 무릎 꿇는 것과 주 예수님께서 하시는 최후심판을 위해 이 법이 통과된다면 아버지, 제게 주기철 목사님, 손양원 목사님의 마음을 주시옵소서. 일제의 신사참배 요구에 맞서 일사각오로 우상숭배를 거부하고 일제에 순교당하신 주기철 목사님과 두아들을 죽인 사람을 용서하고 사랑하여 양아들로 삼고 배교를 거부하여 공산군에게 순교당하신 손양원 목사님의 주님 사랑, 말씀 순종 순교 정신을 잇게 하여주시옵소서.


   

  주 하나님 아버지, 이 나라 이 민족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이 땅에 다시 한 번 성령님의 대부흥의 역사를 허락해주시옵소서. 모든 사람이 가슴을 찢고 마음을 찢고 무릎꿇고 아버지께 회개하며 이 나라 이 민족이 하나님을 사랑하여 하나님 아버지의 모든 말씀과 명령 규례 계명에 순종하는 나라가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이 나라 이 민족이 전세계 열방 복음화의 중심이 되는 거룩한 나라가 되게 하여주시고 평화통일을 허락해주시며, 100년 전의 평양처럼 서울과 평양이 동방의 예루살렘, 거룩한 도성이 되게하여주시옵소서. 주 하나님 아버지께서 강림, 임재하시는 거룩한 나라가 되게하여주시옵소서.


  

주 하나님 아버지, 우리 한국 교회와 아빠가 담임하시는 개척교회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 교회와 한국 교회, 더 나아가서는 열방의 교회에 성령님의 대부흥의 역사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주 하나님의 말씀처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라는 말씀에 순종하게 하여주시고 웨일즈 대부흥 당시 러퍼처럼 주일마다 사람들이 가게, 공연장, 경기장 등 문을 닫고 모두 교회에 와서 주 예수님의 말씀처럼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는 말씀처럼 은혜의 보좌에서 주 하나님, 주 예수님께서 내려주시는 은혜를 간절히 사모하며 기도를 쉬는 죄를 범하지 않하여주시옵소서. 교회가 모이면 기도하고 흩어지면 전도하며 그리스도의 향기를 품기고 주 예수님을 머리로 모시고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님의 명령에 순종하게 하여주시옵소서. 오직 주 하나님만을 힘, 능력, 산성, 요새로 생각하고 하나님 아버지만을 늘 의존하게 하여주시옵소서.한 영혼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히 여기게 하여주시고, 지극히 작은 자를 돕는 것을 주 예수님 돕듯이 여기게 하여주시옵소서.



주 하나님 아버지, 제 배우자와 가정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디모데전서 3장 5절 말씀 사람이 자기 집을 다스릴즐 알지 못하면 어찌 하나님의 교회를 돌보리요. 말씀과 디모데전서 5장 8절 말씀 누구든지 자기 친족 특히 자기 가족을 돌아보지 아니하면 믿음을 배반한 자요 불신자보다 악한 자니라 라는 말씀대로 제가 정식으로 교회의 지도자가 되기 전에 배우자와 자녀를 잘 돌보는 자가 되게하여주시옵소서. 슬기로운 배우자는 만군의 여호와이신 주 하나님 아버지께서 주시오니 아비가일처럼 지혜로운 여자를 주셔서 주 예수님을 머리로 모시고, 부부가 결정하기 전에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하며 말씀에 위배되는 것은 없는지 살피고 결정하게하소서. 부계 모계가 아닌 주 예수님께서 머리가 되시는 주 예수님계 가정이 되게 하소서., 하나님 아버지의 모든 말씀, 명령, 규례, 계명, 하나님 사랑, 사람 사랑 정신을 자유의지로 대대손손 지키는 레갑족속 같은 족속, 가문을 이루게 하시옵소서. 아버지께서 문재덕으로부터 내 앞에 설 사람이 영영 끊어지지 아니하리라라고 말씀해주실 수 있는 족속이 되하여주시옵소서. 

남편들아 아내를 사랑하며 괴롭게 하지 말라, 남편 된 자들아 이와 같이 지식을 따라 너희 아내와 동거하고 저는 더 연약한 그릇이요 또 생명의 은혜를 유업으로 함께 받을 자로 알아 귀히 여기라 이는 너희 기도가 막히지 아니하게 하려함이라. 남편들아 아내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 이와 같이 남편들도 자기 아내 사랑하기를 제 몸 같이 할찌니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자는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라. 그 물로 네게만 있게 하고 타인으로 더불어 그것을 나누지 말라 네 샘으로 복되게 하라 네가 젊어서 취한 아내를 즐거워하라. 그는 사랑스러운 암사슴같고 아름다운 암노루 같으니 너는 그 품을 항상 족하게 여기며 그 품을 항상 연모하라. 너희는 이르기를 어찜이니까 하는도다 이는 너와 너의 어려서 취한 아내 사이에 여호와께서 일찍이 증거하셨음을 인함이니라 그는 네 짝이요 너와 맹약한 아내로되 네가 그에게 궤사를 행하도다. 여호와는 영이 유여하실찌라도 오직 하나를 짓지 아니하셨느냐 어찌하여 하나만 지으셨느냐 이는 경건한 자손을 얻고자 하심이니라 그러므로 네 심령을 삼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가 이르노니 나는 이혼하는 것과 학대로 옷을 가리우는 자를 미워하노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그러므로 너희 심령을 삼가 지켜 아내에게 궤사를 행치 말찌니라

아내들아 남편에게 복종하라 이는 주 안에서 마땅하니라. 그러나 나는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 그러나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하듯 아내들도 범사에 그 남편에게 복종할찌니라. 아내된 자들아 이와같이 자기 남편에게 순복하라 이는 혹 도를 순종치 않는 자라도 말로 말미암지 않고 그 아내의 행위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게 함이니. 그러나 너희도 각각 자기의 아내 사랑하기를 작 같이 하고 아내도 그 남편을 경외하라. 저들로 젊은 여자들을 교훈하되 그 남편과 자녀를 사랑하며 근신하며 순전하며 집안일을 하며 선하며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게 하라 이는 하나님의 말씀이 훼방을 받지 않게 함이니라. 전에 하나님께 소망을 두었던 거룩한 부녀들도 이와 같이 자기 남편에게 순복함으로 자기를 단장하였나니 사라가 아브라함을 주라 칭하여 복종한 것 같이 너희가 선을 행하고 아무 두려운 일에도 놀라지 아니함으로 그의 딸이 되었느니라. 너희 단장은 머리를 꾸미고 금을 차고 아름다운 옷을 입는 외모로 하지 말고 오직 마음에 숨은 사람을 온유하고 안정한 심령의 썩지 아니할 것으로 하라 이는 하나님 앞에 값진 것이니라. 누가 현숙한 여인을 찾아 얻겠느냐 그 값은 진주보다 더하니라 그런 자의 남편의 마음은 그를 믿나니 산업이 필절치 아니하겠으며 그런자는 살아 있는 동안에 그 남편에게 선을 행하고 악을 행치 아니하느니라. 입을 열어 지혜를 베풀며 그 혀로 인애의 법을 말하며 그 집안 일을 보살피고 게을리 얻은 양식을 먹지 아니하나니 그 자식들은 일어나 사례하며 그 남편은 칭찬하기를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라. 또 그것을 너희의 자녀에게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에 행할때에든지, 누웠을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하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네 헛된 평생의 모든 날 곧 하나님이 해 아래서 내게 주신 모든 헛된 날에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즐겁게 살찌어다 이는 네가 평생에 해 아래서 수고하고 얻은 분복이니라. 말씀하시기를 이러므로 사람이 그 부모를 떠나서 아내에게 합하여 그 둘이 한 몸이 될찌니라 하신 것을 읽지 못하였느냐 이러한즉 이제 둘이 아니요 한 몸이니 그러므로 하나님이 짝지어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찌니라 하시니


  하나님 아버지, 저 지금 독신의 때에 먼저 저부터 말씀으로 바로서게 하소서. 저부터 하나님을 경외하고 말씀에 순종하며 기도하며 결정하게 하시고 이순신 장군이 원칙을 중시했듯이 하나님의 질서,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의 정신, 성경 말씀의 정신과 원칙, 계명을 지키게 하여주시소서.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고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에 합하고 아버지께서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며 영원히 함께하시고 축복하시는 족속을 이루게 하소서.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해 주 하나님 아버지를 사랑하게 하여주시옵소서. 디모데전서의 말씀처럼 율법책을 주야로 묵상하고 기록하신대로 다 지켜 행하게 하옵소서. 율법을 기준으로 하여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게 하여주소서. 신명기 17장 19절의 말씀처럼 평생 자기 옆에 두고 읽어서 그 하나님 여호와 경외하기를 배우며 이 율법의 모든 말과 이 규례를 지켜 행하게 하소서. 주 예수님처럼 수시로 아버지께 기도하고 결정하는 습관을 주시옵소서. 이 모든 기도를 우리를 위해서 죽으셨고 부활하셨으며 다시오실 만주의 주, 만왕의 왕, 온 세상의 구원자 주 예수님의 지극히 높으신 존함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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