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6차 37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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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파워캠프를 손꼽아 기다렸습니다
왜냐면 항상 가고 싶었는데 상황과 여건이 따라 주지 아나 늘 유튜브로 봣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캠프를 등록 하고 확정 문자가 왔을때는 엄청 설레고 기대했던 저였습니다
캠프 도착후 스탭프분께서 친절히 알려주셨고
짐울 다푼후 예배의 장소 체육관으로 가는 발걸음에 기대와설렘으로 가득차 있었습니다
캠프를 알리는 카운드 다운이 엄청 심장 뛰게 히였고 파워 찬양 율동을 파
차근 차근 알려주셧고. 정말 시간이 다윗처럼 춤추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송이별 모임도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37 은송이 ㅡ 은혜받아 송이 ~~~~
송이장언니 초아언니 우리 2박3일동안 부족한데 잘섬겨주시고 너무 감사합니당 보고싶을거에요~~~~
부송이장 정야빈 목사님 목사님이 있어서 이야기도 잘들어주시고 조언도 듣고 기도도 해주시고 감듕 감듕 여름에도 ??!!!
김한빈 형제님 같은 부산 출신이여서 기뻣고 이틀 동안 기도제목과 서로 이야기를 마니 들어주서서 감사해용~~
박은빛 형제님. 이틀 동안 정말 조용하시면서 송이 아이디어 주실때 굿~~~
나정현 동생~ 같이 이틀동안 행복했고 품기도 할때. 너무 조았다는 왜냐면 정말 선한사마리와 같은 마음 이었거든 ㅠㅠ
융경자매님. 늦게 합류해서 그래도 같이 기도하면서 마음 열어줘서 감사합니당. 다음에 또봐요
품기도를 통해서 정말 알수 없는 눈물이 터졌습니다
내마음이 무너졌는데 너무 많이 회복 되는시간
한명 한명 자매님을 만나면서 어 처음인데 이렇게 할수 없는데
말 없이 세상따뜻하게 안아주시면서. 같이 울어주시던 자매님들을 잊을수가 없네요
정말 그시간이 멈췄으면 조켔다는 시간이 들만큼요
935호 동생들
2박3일 동안 먼저 마음 열어주고 따뜻하게 말도 해주고
함게해서 즐거웠어 ~~여름에 봣으면 조겠당
그리고 마지막으로 노아스탭 간사님
아멘소리가 아직 까지 쉬에 울리능거 같아요
파워 찬양하실때도 정말 더 힘이 나는거 같았어요
노아 간사님은 정말 저희에게 선한 영향력을 주시는 같아여
그래서 저희가 캠프 올때도 더 예배에 집중 하게되는거 같아요
김요한 목사님
제가 중3때 비전 파워 캠프를 오고 나서 이제 삽십대에
다시 오니 새롭네여 목사님께서 기도 해주실때
눈물이 멈추지 안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목사님을통해
말씀 하시는거 같아여 목사님 선포에 더 도전이 되었고 회개가
되었습니다. 목사님 말씀을 통하여 내삶에 많이 회개가
되었고 다시 내가 먼저 해야지 라는 내가 더 손내밀고 내가 더
헌신 하는 사람이 되겟다고 마음 먹었거든요
목사님의 미소가 잊혀지지 않을거에여 정말 감사했고
수고 하셨습니다~~목사님 사랑합니다~
댓글목록

김노아님의 댓글
김노아 작성일저를 통해 빛을 비추어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

유선희님의 댓글
유선희 작성일예배와 은혜의 자리를 사모하고 갈망하는 마음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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