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3차 3송이 부송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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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처음으로 비전캠프에 오게 되었습니다. 처음이라 어디서부터 뭐가 뭐인지 몰랐었는데 같이 온 친구들과 선생님께서 많이 도와주셨습니다. 제가 낯가림이 심하여서 춤도 잘 안 추고 첫째 날 기도 시간 때도 가만히 있고 아무 말하지 않고 말씀 시간에도 대충 듣고 있었는데 친구가 저에게 기도해 준 덕에 저도 이제 기도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둘째 날에는 이제 조금씩 마음을 열어보기로 하였습니다. 이 캠프는 사람을 만나러 오는 게 아니고 기도하러 오는 곳이라고 하셨기에 기도를 하려고 최선을 다 하였습니다. 처음 보는 사람과 대화도 해보고 은혜도 베풀기도 했습니다. 송이 선생님이 우리 송이원들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저에게도 간절히 바라는 그런 마음이 전해진 거 같아서 처음으로 소리 내어 예수님을 만나고 싶다고 말해보았는데 마음이 뭉클해졌습니다. 예수님을 부르면 이런 느낌이란 걸 알게 되었습니다. 교회별 기도 시간에도 친구를 위해 기도하고 선생님을 위해 기도하니 마음이 도 뭉클해지고 서로서로가 더 가까워진 느낌이 들었습니다. 벌써 셋째 날이 되어서 아쉬웠었습니다. 그래서 그만큼 더 열심히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말씀카드를 뽑았을 때 저에게 딱 알맞은 말이 나와서 놀라웠습니다. 선생님이 나를 위해 기도해 주시니 감사하였습니다. 이렇게 처음이었던 겨울 비전캠프가 끝나니 많이 아쉬웠습니다. 예수님 곁에 더 다가갈 수 있는 시간이 되어서 좋았습니다. 제가 고등학생이 되는데 당당하게 살면서 힘들지 않은 생활을 할 수 있게 기도 해 주세요.
댓글목록

김노아님의 댓글
김노아 작성일일상에서 더욱 예수님과 가까워지는 시간이 되길요 할렐루야

성은진님의 댓글
성은진 작성일
사랑 가득한 슬아야-♡
귀한 간증을 남겨줘서 너무 너무 고마와
낯을 많이 가리는데 부송이장으로서 송이원들을 위해 노력해주고 예배드릴 때도 송이원들을 챙겨주는 슬아의 모습이 너무 귀했어-♡
이번 캠프를 하면서 마음 문을 열어 예수님께 한 발자국 다가가는 시간이 되었다니 너무 감사하다아…ㅠㅠㅠ
슬아가 어색하고 어렵지만 용기내어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며 간절히 기도했을 때 그 기도를 소중히 여기시고 기쁘게 받으셨을거야
익숙치않아도 정말 진심으로 더듬더듬 기도하는 모습을 귀하게 여기실거야!!
선생님은 슬아가 마지막 날 말씀카드를 뽑고 눈물 흘렸던 모습이 아직도 기억에 남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말씀을 입고 삶 속에서 예수님을 더 찾는 슬아가 되었으면 좋겠어 ♡
고등학교에서도 불가능도 가능케 하시는 하나님의 동행하심을 누리며 살아가기를 선생님이 마음 다해 간절히 기도할게!
진심으로 사랑하고 축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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