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처음으로 비전캠프에 오게 되었습니다. 처음이라 어디서부터 뭐가 뭐인지 몰랐었는데 같이 온 친구들과 선생님께서 많이 도와주셨습니다. 제가 낯가림이 심하여서 춤도 잘 안 추고 첫째 날 기도 시간 때도 가만히 있고 아무 말하지 않고 말씀 시간에도 대충 듣고 있었는데 친구가 저에게 기도해 준 덕에 저도 이제 기도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둘째 날에는 이제 조금씩 마음을 열어보기로 하였습니다. 이 캠프는 사람을 만나러 오는 게 아니고 기도하러 오는 곳이라고 하셨기에 기도를 하려고 최선을 다 하였습니다. 처음 보는 사…
비전캠프에 이번이 두번째이지만 첫번째로 갔을때 보다 신앙이 습관처럼 느껴졌었고 하나님이 멀게 느껴졌습니다하지만 이번에 갔을때 들은 말씀과 찬양을 통해서 하나님이 나를 계속 사랑하고 계셨다는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기도로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 예를 들자면 파워기도회때 기도할 때 원래 기도를 입밖으로 해본적이 없었지만 이번 기회에 한번 소리내어 기도해 봤습니다이번 캠프를 통해 아직 완뱍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하나님깨 조금씩 더 다가가야겠다는 다짐이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신앙생활에 있어서 부족한 저 이지만잘 따라준 25…
이번에 3번째로 비전캠프에 참여하게 되었는데, 매 차수마다 다른 은혜를 받는것같아 너무나도 귀하고 소중한 시간이었던것 같습니다. 23년도 동계 298차로 왔었을 때 목회자로 소명과 부르심을 받았고, 또한 작년 동계 312차 캠프에서는 학생회 회장으로서, 리더로서 믿음의 동력자들을 섬기고 위하여 기도하면서 정말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올해, 이번 수련회에서 정말 주님께서 걸어가신 그 십자가의 길을 따라가겠다고, 주님을 위하여 기꺼이 이 한목숨 바치겠다고 주님앞에 결단하며 기도하였습니다. 그리고 이틀차에 주님께 "주님…
안녕하세요 , 저는 316차 14송이 부송이장중3 송수민입니다.저번 314차때도 간증을 썼었는데 314차때 기도제목은 삶의 변화가 있게 해주세요 였고 이번에는 캠프에서 남의 시선을의식하지 않고 예배에 온전히 집중할수 있게 해달라는것 이었다. 확실히 가면 갈수록 나의 기도 하는 모습은 항상 성장해던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저의 친구를 전도해 같이 캠프에 가게 되었는데 저는 교회를 오래동안 다닌사람이기도 하고 292차,301차,305차,314차,316차 총 5번째라 일정이나 그런게 많이 익숙해졌지만 반면 저의 친구의 교회를 다닌지도 …
안녕하세요. 315차 37송이 부송이장 서지은 입니다. 저에 대해 간단히 소개드리면 우선 모태신앙이고 하나님을 영접한 것은 고등학교 3학년 여름, 오병이어 비전캠프에서였습니다. 그때 하나님을 온전히 만난 경험은 제 삶의 전환점을 만들어주었고, 이후로 삶의 어려움이나 흔들림이 있을 때면 오병이어를 떠올리며 다시 캠프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이 저에게는 네 번째 오병이어입니다.이번 캠프의 주제는 "그러하여도"였습니다. 이 주제는 저에게 정말 꼭 필요한 말씀이었습니다. 그동안 삶에서 여러 가지 힘듦과 흔들림을 경험하…
안녕하세요! 요번 302차 비전캠프에서 내 진로에 대한 확신과 주님께서 만나주셔서 동행하시고 항상 지켜봐 주신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은 12송이 부송 이장 고등학교 3학년 박상현이라고 합니다.우선 요번 캠프를 안전하고, 주님을 만날 수 있는 기회와 주님께 찬양할 수 있음과 내 마음에 성령과 은혜를 주셔서 너무나도 간절하게 기도할 수 있게 하심과, 내가 많이 부족하지만 나를 통해 주님의 일을 행하신다는 그런 믿음을 주심과 나를 만나 주셔서 정말 주님에 대한 믿음과 확신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기쁨 올려 드립니다.저는 요번 비전캠프를…
안녕하세요 저는 모태신앙으로써 꾸준히 교회 다니며 신학에 관심을 두고 있던 고2 학생입니다 저희 친가족이 다 신학과를 나오셔서 옆에서 보면서 저도 신학의 꿈을 더 키워 나갔는데 신학을 하면 포기해야할 것들이 너무나도 많고 지켜나가야할 것들 그리고 가족들의 부담스러운 시선이 두려워 신학을 할지 다른 직업을 할지 고민을 한지가 3년 조금 안된 것 같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연합 캠프를 한지도 오래되었는데 오랜만에 나와서 ㅇ,은혜를 다시 한번 체험 한 거 같습니다 캠프에서 계속해서 시켰던 '제가 하겠습니다 !' 라는 말이 …
안녕하세요 고등학교 2학년인 학생입니다일단 저는 264차 278차 비전캠프를 다녀온 학생입니다 그가운데의 하나님의 은혜로 지금까지 살고있습니다저는 사실 불안장애 를 가지고있던 학생이었습니다 그래서 신경과와 상담 치료를 반개월 정도 받았고요학교에서의 출석율은 반정도 밖에 되지않았습니다 그렇게 고통속에서 살다가 비전캠프를 가게 됬습니다처음에는 솔직히 하나님이 많이 미웠습니다 \"술 마시고 담배피는 애들은 나보다 잘사는데 왜 나는 이렇게 힘들고 고통스러운지\"그래서 첫날에는 기도도 하지않았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절 …
안녕하세요 저는 279차에 참여한 77송이 부송이장 입니다이번 캠프를 통해 진짜 은혜 받은거 같아서 너무 좋아요 그리고 스탭선생님과 사진도 많아 찍어서 어무 뿌듯합니다 그리고 콘서트,말씀,파뤄찬양으로 통해서 하나님을 만날수 있어서 기뻤고 저의 죄를 다 말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아직 캠프는 남아있지만 스탭선생님 그리고 헬퍼 하시는분들 다 은혜받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캠프까지 화이팅합시다 하는사람마다 하나님께서 은혜를 배풀어 주실것을 간절히 기도하고 원합니다. 저희 찻수는 1500명이 넘는 찻수였는데 너무 행복…
안녕하세요 저는 광주에서 개인으로(작년에 은혜리뷰어 이벤트 통해 받은 초청권 사용)온 고3 류성우 입니다제가 작년에 260차때 참여했을 때에도 제가 뜨겁게 은혜를 받고 저의 죄를 하나씩 하나씩 끊으며 살았습니다하지만 그때 그렇게 뜨겁게 하나님을 만났던 저에게도 너무나도 부족한 것이 있었습니다.바로 제 자신을 가치있게 여기지 못하고 불평불만 하며 사는 것이었습니다저는 모태신앙 이지만 유교와 기독교가 섞인 부모님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저희 아빠는 유교를 믿어오시다가 지금은 은퇴권사님이 되신 외할머니의 요구 때문에교회를 다니는 조건으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