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15차 37송이 부송이장 서지은 입니다. 저에 대해 간단히 소개드리면 우선 모태신앙이고 하나님을 영접한 것은 고등학교 3학년 여름, 오병이어 비전캠프에서였습니다. 그때 하나님을 온전히 만난 경험은 제 삶의 전환점을 만들어주었고, 이후로 삶의 어려움이나 흔들림이 있을 때면 오병이어를 떠올리며 다시 캠프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이 저에게는 네 번째 오병이어입니다.이번 캠프의 주제는 "그러하여도"였습니다. 이 주제는 저에게 정말 꼭 필요한 말씀이었습니다. 그동안 삶에서 여러 가지 힘듦과 흔들림을 경험하…
안녕하세요! 요번 302차 비전캠프에서 내 진로에 대한 확신과 주님께서 만나주셔서 동행하시고 항상 지켜봐 주신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은 12송이 부송 이장 고등학교 3학년 박상현이라고 합니다.우선 요번 캠프를 안전하고, 주님을 만날 수 있는 기회와 주님께 찬양할 수 있음과 내 마음에 성령과 은혜를 주셔서 너무나도 간절하게 기도할 수 있게 하심과, 내가 많이 부족하지만 나를 통해 주님의 일을 행하신다는 그런 믿음을 주심과 나를 만나 주셔서 정말 주님에 대한 믿음과 확신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기쁨 올려 드립니다.저는 요번 비전캠프를…
안녕하세요 저는 모태신앙으로써 꾸준히 교회 다니며 신학에 관심을 두고 있던 고2 학생입니다 저희 친가족이 다 신학과를 나오셔서 옆에서 보면서 저도 신학의 꿈을 더 키워 나갔는데 신학을 하면 포기해야할 것들이 너무나도 많고 지켜나가야할 것들 그리고 가족들의 부담스러운 시선이 두려워 신학을 할지 다른 직업을 할지 고민을 한지가 3년 조금 안된 것 같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연합 캠프를 한지도 오래되었는데 오랜만에 나와서 ㅇ,은혜를 다시 한번 체험 한 거 같습니다 캠프에서 계속해서 시켰던 '제가 하겠습니다 !' 라는 말이 …
안녕하세요 고등학교 2학년인 학생입니다일단 저는 264차 278차 비전캠프를 다녀온 학생입니다 그가운데의 하나님의 은혜로 지금까지 살고있습니다저는 사실 불안장애 를 가지고있던 학생이었습니다 그래서 신경과와 상담 치료를 반개월 정도 받았고요학교에서의 출석율은 반정도 밖에 되지않았습니다 그렇게 고통속에서 살다가 비전캠프를 가게 됬습니다처음에는 솔직히 하나님이 많이 미웠습니다 \"술 마시고 담배피는 애들은 나보다 잘사는데 왜 나는 이렇게 힘들고 고통스러운지\"그래서 첫날에는 기도도 하지않았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절 …
안녕하세요 저는 279차에 참여한 77송이 부송이장 입니다이번 캠프를 통해 진짜 은혜 받은거 같아서 너무 좋아요 그리고 스탭선생님과 사진도 많아 찍어서 어무 뿌듯합니다 그리고 콘서트,말씀,파뤄찬양으로 통해서 하나님을 만날수 있어서 기뻤고 저의 죄를 다 말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아직 캠프는 남아있지만 스탭선생님 그리고 헬퍼 하시는분들 다 은혜받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캠프까지 화이팅합시다 하는사람마다 하나님께서 은혜를 배풀어 주실것을 간절히 기도하고 원합니다. 저희 찻수는 1500명이 넘는 찻수였는데 너무 행복…
안녕하세요 저는 광주에서 개인으로(작년에 은혜리뷰어 이벤트 통해 받은 초청권 사용)온 고3 류성우 입니다제가 작년에 260차때 참여했을 때에도 제가 뜨겁게 은혜를 받고 저의 죄를 하나씩 하나씩 끊으며 살았습니다하지만 그때 그렇게 뜨겁게 하나님을 만났던 저에게도 너무나도 부족한 것이 있었습니다.바로 제 자신을 가치있게 여기지 못하고 불평불만 하며 사는 것이었습니다저는 모태신앙 이지만 유교와 기독교가 섞인 부모님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저희 아빠는 유교를 믿어오시다가 지금은 은퇴권사님이 되신 외할머니의 요구 때문에교회를 다니는 조건으로 1…
안녕하십니까? 저는 259차 청소년 캠프에 참여한 12송이 부송이장 이현수입니다.간증을 어떻게 하는 것인지 잘 몰라서 그저 제 손이 가는 대로 써 문맥이 이상한 점과 너무 길게 쓴 점은 미리 양해를 구하겠습니다.저희 교회는 저번 245차 캠프에 참여하였다가 너무나도 깊은 은혜를 받고 다시 오기를 기대하면서 기다리고 기도로 준비하면서 이 캠프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저를 비롯한 몇몇 친구들을 제외하고 어느 정도의 친구들이 주일예배 시간에 늘어지는 모습을 보고 그 느낌과 은혜를 그렇게도 빨리 잊었느냐고 화를 내던 제가 언젠가부터 세상 사…
먼저 이번캠프에 오게해주시고 좋은친구 좋은송이 만나 열심히 기도하고 하나님만나고 가게해주신 은혜 감사합니다저희 교회에서는 여름마다 캠프를 와서 겨울캠프는 꿈도 못꿨지만 그냥 속삭이듯 오병이어캠프가서 기도하게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몇일후 꿈만같이 몇명 친구들과 마음이맞아 버스를타고 개인신청으로 캠프를 오게되었어요 지금생각해봐도 놀라운거같아요...캠프를 오기전 기도제목이 하나님만나고 갈수있고 꿈을 찾을수있게 도와달라는거였습니다첫날에 정말 부르짖었어요 하지만 그동안 기도를 하지않아 기도가 잘되진않았지만 점점 뜨거워지고 울며기도를하며 2박3일…
안녕하세요 232차 85송이 부송이장으로 섬긴송산제일교회 김동범입니다!마지막날 김요한 목사님께서 3번 연속으로 똑같은 말씀 받았고 서울신학대학교에 입학했다고 소개해주신주의 어린양입니다~목사님께서 다른 분과 햇갈리셨는진 모르겠다만... 제가 똑같은 말씀 받고 너무 무섭고도 기뻐서 김요한 목사님께 울면서 달려가고 페이스북에 글도 올리긴 했지만... 아버지가 장로? 목사님은 아니예요~~ 다른 저와 같은 분과 햇갈리신거 같아요 ㅎㅎ....작년까지만해도 학생으로 참여했다가 이번에는 교사로 참여하게 되었는데, 그전까진 목사님께서 선생님들께 정…
제가 이번에 이캠프에 5년쨰 오게 되는것 같습니다.정말 중학교떄는 오면서 와 왜이렇게 기도를하지 하면서 호원대 스탠드에 숙여서 잤던 모습이 새록새록합니다만정말 주님이 임재하심을 느끼고 주님이 저를 만나주신게 아마 4년쨰 되는 고2떄엿던것 같습니다.그떄도 간증글 올린다 올린다 하면서 못올렷는데 드디어 올립니다. 왜냐하면 주님꼐 거짓을 하면안되니까요 .정말 이번캠프는 너무 좋아서 그뭐가 좋다라고 말할수없을정도로 좋앗습니다일단 지형부터가 그 누구 혼자앉아서 있을수잇는 지형이 아니라서 모두다 일어서서 찬양하고 기도드릴수잇는 지형이라중부대학…